“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Hamlet. 햄릿은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쓴 비극으로,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에 해당하는 희곡이다. 덴마크에 전설로 내려오는 암레트(Amleth) 왕자의 이야기를 원전으로 하고 있다.[1]
여기서 나온 가장 유명한 대사는 역시 맨 위에 나오는 "죽느냐 사느냐"로, 원본의 3막 1장에 등장하는 햄릿의 독백 부분이다. 원래는 훨씬 긴 내용이지만 보통 "죽느냐 사느냐" 부분만 쏙 빼서 인용되고 있다. 이 해석이 정착되기 전부터 지금까지도 "있음이냐 없음이냐"로 해석하기도 한다. 워낙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말이라, 영어권에서도 두 가지 해석이 존재한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