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킨토시

Qi777xj (토론 | 기여)님의 2015년 7월 16일 (목) 18:5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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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해킨토시란 맥 제품이 아닌 컴퓨터에에 매킨토시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합법적인 방법은 아니지만, 애플이 고소할 확률은 0%에 가깝다. 주로 인텔 맥이 사용되기 시작한 OS X를 사용하지만 가끔 맥OS 클래식이 사용되기도 한다.

설치법

Mac OS(클래식 OS) 때에는 애플이 자체 부품을 썼기 때문에 x86 컴퓨터에서는 설치하기 힘들었고, OS X에서도 한동안 PowerPC를 사용하여 설치가 힘들었지만, 곧 인텔로 이주하게 되고 드디어 해킨토시의 시대가 열렸다.웰컴 투 해킨토시 월드하지만 AMD CPU를 사용하면 매우 번거롭다. 인텔의 경우 토니맥의 ibootinsanely mac의 pandora's box, myhack이 쉬운 방법이다. 이들은 그저 설치용 .app 또는 .dmg 파일과 OS X 프로그램만 있으면 한 번에 부팅 usb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사양만 맞는다면 앞에서 말한 어려운 툴 없이 배포판으로 퉁 칠수 있다.그리고 업데이트 하다가 벽돌되겠지

장점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이다. 해킨토시를 사용하면 애플의 제품과 동일한 사양으로 2~30만원이나 절약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성능이다. 가격이 더 저렴하니 같은 가격에 더 나은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물론 매킨토시는 애플을 위한 운영체제니 같은 사양이면 성능이 더 떨어질 수 있다.

단점

가장 큰 단점은 바로 애플 EULA 계약 위반이라는 점이다. 해킨토시는 명백한 계약 위반이다. 아무리 매버릭스부터 무료화가 되었다지만, 여전히 다른 컴퓨터에 설치하는 것은 계약 위반이다.

두 번째는 설치가 힘들다는 점이다. 해킨토시는 무슨 윈도우 설치하는 것처럼 usb 꽂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심지어 리눅스 까는 것보다 힘들다. 아니, 2000년대 이후 대부분의 리눅스 배포판을 설치하기는 매우 쉬워졌으니, 독보적으로 설치가 어렵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는 부트로더의 발전과 드라이버가 다양해지면서 점차 쉬워지고 있다. 물론 AMD CPU는 여전히 힘들다.

세 번째는 일부 기능이 사용하기에 애매해진다는 점이다.

네 번째는 아까운 시간을 잡아 먹는 다는 것이다. 내 시가아아아안!!!!! 그리고 게임 대신 해킨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설치하기 쉬운 컴퓨터

  • 인텔 CPU
  • 기가바이트 메인보드
  • 한 세대 이전의 부품
  • 별도의 그래픽카드
  • 브로드컴의 무선선 칩셋
  • 노트북 한정
    • 외장 그래픽이 달린 노트북 중 엔비디아의 Optimus, AMD의 Enduro 기술이 적용된 노트북은 피해라
    • 외장 그래픽을 사용할 경우 MUX회로가 적용되었거나, SLI/크로스파이어가 적용된 노트북

커뮤니티

  • 해외
  • 국내
    • x86osx국내 해킨토시의 성지
    • x86포럼코어당이라는 그룹이 따로 있다.
    • OSX4PC고급 정보들이 꽤 있다.초보자에게는 권장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