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원검사

QolonQ (토론 | 기여)님의 2022년 2월 4일 (금) 11:54 판 (→‎논란)

개요

본인이 직접 콧물 등을 채취해서 진단키트에 넣어 코로나에 걸렸는지 여부를 30여 분 이내로 알 수 있는 진단 검사 방식이다. 빠르게 진단이 가능한 대신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경과

2020년 12월 14일부터 3주 동안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에 찾아내려는 목적으로 수도권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 진단검사가 시작됐다. 22년 2월 3일부터 60세 이상, 밀접접촉자 등 고위험군이 아니면 PCR검사가 아닌 신속항원검사를 먼저 받게 되었다.

논란

정확도가 떨어져 많은 논란을 야기시키고 있다.[1] 임숙영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에 따르면 신속항원검사 양성이 나왔다고 코로나 확진 판정을 내리는 것은 아니며 실제로도 신속항원검사에서는 양성이 나왔으나 PCR 검사에서는 음성이 나온 경우도 존재한다. 물론 반대로 신속항원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으나 PCR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는 경우 또한 많이 제보되는 중이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