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이름}}} | |
|---|---|
| 게임 정보 | |
| 개발사 | Daisy2 |
| 작가 | 토우 |
| 미술 | 스즈켄 |
| 장르 |
AVG 여성향 연애 게임 |
| 플랫폼 | PC(Windows) |
| 언어 | 일본어 |
| 시리즈 | 삼국연전기 시리즈 |
《학원연전기》(일본어: 学園恋戦記 가쿠엔렌센키)는 삼국연전기 ~소녀의 병법!~의 두 번째 팬디스크로 첫 번째 팬디스크 《삼국연전기 ~소녀의 병법!~ 추억 되돌리기》의 특전 드라마 CD 학원연전기를 게임으로 만든 것이다.
부제인 「부회장 문약의 시꺼먼 잔소리 일기(副会長・文若の黒い小言日記)」는 본작의 특전 드라마 CD의 타이틀로 부제는 생략되는 일이 많다.
상세
이름처럼 학원물 장르로 패러디한 것으로 등장인물 전원이 교복을 입고 나온다. 원작이 되는 학원연전기 드라마 CD는 한 분량이 아닌 팬디스크의 점포 특전마다 현덕(유비)군편, 맹덕(조조)군편, 중모(손권)군편을 나눈 것을 하나로 합친 것. 이외엔 추가 컨텐츠를 안만드는 Daisy2답게 없다.
등장인물
혹평
역대 최악의 삼국연전기 타이틀이자 Daisy2의 우려먹기의 절정을 찍은 타이틀.
안그래도 삼국연전기 팬덤 사이에서는 무인판만 우려먹어서 이미지가 안좋아지던 중 정식 후속작인 《삼국연전기 괴》마저 혹평을 받고 묻혀버리는 바람에 삼국연전기 시리즈가 끝장날 것이라는 우려가 많았었는데 Daisy2측에서 마지막 발악으로 무인판의 인기에 기대어서 학원연전기를 그대로 냈다는 여론이 대세이다. 게다가 이 팬디도 기존 드라마 CD의 녹음 분량을 그대로 재탕한거지 추가 스토리 및 신규 녹음은 하나도 없다. 원래 Daisy2가 팬서비스에 신경을 안쓴다해도 너무했다는 평이 많으며 스탠딩 이미지도 복장만 바꾸었지 머리 스타일은 그대로라 현대 학원 배경 이미지랑 맞지 않았다.
아무튼 쓰레기 게임급 퀄리티로 인해 상업적인 참패를 맛봐서인지 무인판 및 오모이데가에시와 다르게 콘솔 이식판 등 2차 우려먹기는 진행되지 않았다.
기타
- 예약은 애니메이트, 스텔라워스에서 받았다.
- 삼국연전기 괴와 함께 삼국연전기 시리즈의 종말에 정점을 찍은 타이틀로 봐도 무방한데 단순히 신작 계획만 없는 것이 아닌 데이지2 측에서도 모 잡지에 "오랫동안 감사했습니다." 라는 시리즈를 끝낼 뉘앙스를 풍겼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