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만화이름}}} | |
|---|---|
| 작품 정보 | |
| 장르 | 판타지, 액션, 코미디 |
| 연재처 | 영 간간 |
《하멜른의 바이올린 주자 ~셸쿤치크~》(ハーメルンのバイオリン弾き〜シェルクンチク〜)는 와타나베 미치아키가 그린 일본의 만화다. 스퀘어 에닉스의 영 간간 2008년 3호부터 2011년 21호까지 연재되어 단행본 8권 분량으로 완결했다. 제목의 셸쿤치크(Shchelkunchik)는 러시아어로 호두까기 인형을 의미한다.
월간 소년 간간에서 연재되던 《하멜른의 바이올린 주자》의, 7년 만에 나온 속편. 전작의 십여 년 뒤를 무대로 삼고 있으며 주역은 전작 등장인물들의 자식 세대다.
줄거리
이 문단은 비어 있습니다. 내용을 추가해 주세요.
등장인물
이 문단은 비어 있습니다. 내용을 추가해 주세요.
용어
이 문단은 비어 있습니다. 내용을 추가해 주세요.
서적 정보
단행본은 영 간간 코믹스 레이블로 출간되었다.
관련 사이트
- (일본어) michiaki.net - 작가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