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멜른의 바이올린 주자

Unter (토론 | 기여)님의 2019년 2월 25일 (월) 19:4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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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장르 판타지, 액션, 코미디
연재처 월간 소년 간간

하멜른의 바이올린 주자》(ハーメルンのバイオリン弾き)는 와타나베 미치아키가 그린 일본만화다. 에닉스(현 스퀘어 에닉스)의 월간 소년 간간 1991년 4월호부터 2001년 2월호까지 연재되어 단행본 37권 분량으로 완결했다. 대한민국에는 커뮤니케이션그룹에서 『하멜의 바이올린』이라고 제목을 고쳐 GM 코믹스 브랜드로 번역·출간되었지만, 사실 정식 출판물이 아니라 해적판이었다.

음악을 무기로 삼는 용사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만화로, 상황을 따지지 않는 막무가내식 개그와 처절한 시리어스의 갭을 즐기는 이색 작품이다. 무지막지한 개그는 물론이고 설정 충돌도 여럿 눈에 띄지만, 그걸 감안해도 대마왕을 쓰러뜨리고자 여행하는 용사의 모험을 끝까지 우직하게 그려냈다.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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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하멜 (ハーメル)
성우 - 우에다 유지 / 야오 카즈키
주인공. 초특대 바이올린을 무기로 삼는 용사로서 마족을 쓰러뜨리고자 북도시를 향해 여행하고 있다. 겉보기는 번듯한 미남에 용사라고 자처하고 있긴 하지만, 심사는 배배꼬인 인물.
플루트 (フルート)
성우 - 이즈카 마유미 / 요코야마 치사
히로인. 스타카토 마을에서 살던 천애고독의, 다부지고 정의감 강한 소녀다. 용사 하멜이 마족으로부터 스타카토 마을을 구원한 뒤, 보상금 대신에 여행길에 끌고 가버린다.
오보 (オーボウ)
성우 - 치바 시게루 / 사토 마사하루
하멜과 동행하고 있는 사람의 말을 하는 까마귀. 하멜이 어릴 적부터 함께 해온 사이로, 부모와 같은 입장이다.

용어

마곡 (魔曲)
듣는 자에게 특수한 힘을 발휘하는 곡. 극중에 나오는 마곡은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등, 실존하는 악곡이다.

서적 정보

단행본은 간간 코믹스 레이블로 출간되었다. 단행본 각권 첫머리에는 저명한 음악가에 대한 헌사가 있으며, 그 다음 페이지는 그 음악가가 면박을 주는 한마디 개그가 있다.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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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믹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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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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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영화

1996년 4월 20일에 개최된 GW 아니메 페스티벌 '96에서 개봉되었다. 제작은 닛폰 애니메이션에서 맡았다. 정식 극장 개봉이라기보다는 월간 소년 간간의 다른 연재 작품인 《드래곤 퀘스트 열전 로토의 문장》, 《마법진 구루구루》와 함께 공개된 특전 영상에 가까우며, 이후에 VHS판으로 발매되었다.

원작 만화에 없는 완전 오리지널 스토리로, 하멜 일행 중에는 트롬 본과 사이저가 포함되어 있는 시점이다. 성우진은 CD 북판과 동일.

TV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딘에서 제작을 맡은 TV 애니메이션이 1996년 10월 2일부터 1997년 3월 26일까지 방영되었다. 전 25화.

원작 만화와는 캐릭터만 동일할 뿐이지 완전히 다른 작품이다. 원작의 개그 신은 싹 사라지고, 시종일관 무겁고 답답한 전개가 이어지는 다크 판타지로 재해석되었다.

관련 사이트

각주

하멜른의 바이올린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