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시간)

하늘 (토론 | 기여)님의 2021년 12월 11일 (토) 11:35 판 (→‎나절)

시간의 단위로써 86400초이다.

변화

하루는 지구자전 주기이기도 하다.

그러나 지구의 자전 주기는 10만년마다 1초씩 늘어나기 때문에 하루의 길이 또한 변한다. 하루의 길이가 1시간 늘어나는 데는 위 추세에 따르면 3억 6000만년 정도가 필요하다. 사실은 더 걸릴 수도 있다. 미묘하게 하루가 늘어나기 때문. 그래봐야 얼마 안 되는 오차니까 무시해도 될 정도이긴 하다. 8억년 전에는 하루의 길이는 지금보다 8000초 짧은 78400초였고 4억년 전에는 82400초였다.

나절

나절, 한나절은 하루 낮동안의 절반을 가리킨다. 한나절은 6시간 반나절은 3시간이다.

국어사전에서는 하룻낮동안의 절반이라고 설명하는데 하룻날동안과 헷갈릴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