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하늘다락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1]에 위치한 온리전 전문 대관장이다.
상세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능곡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다.
해실과 달실로 구성되어 있다. 해실은 책상 32개와 의자 64개, 달실은 책상 16개와 의자 32개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해실과 달실을 동시에 대관할 수도 있다. 2016년 3월부터 해실과 달실이 하나로 통합되어, 해실+달실로만 대관 가능해진다. 기존 대관장을 이용하기에는 규모가 작고 일일카페로 하기에는 규모가 큰 중소규모 온리전을 개최하는 데 적합한 대관장 크기, 비록 서울 바깥에 있긴 하나 수도권 전철 도보 1분 역세권에 위치해있다는 점 등이 장점이다. 이로 인해 1~2주 간격으로 주말마다 다양한 작품들을 주제로 한 온리전들이 개최되고 있다.
화장실이 있기는 하나, 능곡역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코스프레가 가능한 온리전도 개최 가능하나, 하늘다락이 있는 층(3층) 내에서만 코스프레가 허용된다.
가챠 머신, 온리전 전단지 배포 공간도 설치되어 있다.
찾아가는 법
전철
경의중앙선을 타고 문산 방면으로 가다가 능곡역에서 내린다. 능곡역 1번 출구(능곡역에는 출구가 하나밖에 없다)를 나온 뒤 바로 왼쪽 횡단보도를 건너고 능곡전통시장이라고 쓰여있는 바로 앞 골목길(토당로42번길)로 들어간다. 블록이 끝나기 직전 왼쪽으로 보이는 주안교회 건물로 들어가 3층으로 올라가자. 2층에 교회, 3층에 하늘다락이 있다. 참 쉽죠?
버스
능곡역(능곡시장) 정류장이나 능곡중학교 정류장에서 하차한 후 걸어간다. 자세한 건 이 글을 참고하자.
개최된 온리전들
바깥 고리
각주
- ↑ 법정동은 토당동, 행정동은 행주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