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림 위주의 SNS.
각종 DIY, 화장법, 요리법 등의 짧은 가이드, 그림쟁이들의 그림 등 창작 컨텐츠들이 주를 이룬다. 오덕계열 사진찾기도 꽤 유용하다.
자신만 볼수 있는 비공개 보드를 무한도로 생성 가능하다. 이는 작곡이나 만화 습작, 설정 샷 등의 이미지를 보관 하는 용도로 활용도 가능하다는 이야기. 때문에 크리에이티브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자료백업용으로 활용하기에도 효과적이다.
인스타그램 보다는 좀 더 담백한 느낌의 SNS이다. pin it을 할 때나 팔로우를 할때 아무런 코멘트가 없고, 대부분의 유저들이 프로필에 자기 설명을 제대로 써놓지 않는다. 소셜 활동보다 그림 보관함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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