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색 차별

Liebesleid (토론 | 기여)님의 2020년 10월 19일 (월) 03:14 판 (→‎top: 틀:토막글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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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색에 의한 차별(Discrimination based on skin color) 또는 컬러리즘(Colorism)는 피부 색깔에 의한 차별과 혐오를 의미한다.

대중적으로 피부색으로 인한 차별은 인종차별을 떠올리기 쉬우나 완벽한 동의어는 아니다. 같은 인종이라도 사실 피부색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피부색 차별이 많이 존재하는 곳은 주로 스튜어디스, 치어리더, 가수, 배우 등 소위 "보여주는 직업"들이다. 주로 하얀 피부'만' 선호한다.

동아시아 등 일부 지역에서는 근대 이전부터 전통적으로 하얀 피부를 미인의 중요한 조건으로 봤는데 이는 인종차별과는 직접적으로는 무관하다. 물론 현대에 와서는 이게 백인숭상과 유색인종 차별 문제와 연관이 없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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