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e would expect a race of sentient humanoid plants to be peaceful, nature-loving environmentalists – that presumption is what allows this hyper-aggressive tribal civilisation to thrive. Unwitting explorers are prey of choice to the carnivorous Florans, who frequently salvage or reverse engineer the technology they bring to enable their colonisation of the stars.
Introducing space travel to the primitive Florans had the undesired effect of Floran colonies spanning across star systems, each with their own customs and levels of aggression. Despite this, individual Florans have been known to split apart from their society to lead their own lives in isolation or in the solace of other races, at the cost of being cut off from the collective and considered enemies of all flora for good.
Though a unisex race, Floran culture values survival through reproduction and expansion over environmentalism or any percieved bond to Mother Nature. Cannibalism during funeral rituals and wars with rival factions are commonplace, though it remains unclear whether it’s out of conservation or simple tradition.
Their aggressive nature appears to be borne from a lack of a concept of non-plant life as opposed to outright contempt. Owing to their relatively young age as a species, this tenet dominates their culture and justifies their treatment of visiting races, though there are signs of some beginning to question this, implying that Floran individuals might not be inherently “evil” as previously thought.“ — 공식 소개문, 공식 홈페이지
게임 스타바운드에 등장하는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종족으로 본래 식인과 기술사냥을 하며 살아왔지만 이에 회의감을 느끼고 우주로 진출하는 플로란들이 생겨나고 있는 상황이다.
주요 정보
- 글리치이상의 특이한 언어체계를 가지고 있는데 자신을 3인칭화하는건 기본에, "s"를 "ss"나 "sss"로 늘려 발음하며 "steb"이란 말을 아주 그냥 사랑(?)해서 주요 단어들을 "sssteb" 등으로 바꿔 말한다. 문명을 받아드린 대다수의 플로란마저 이 상태라 굉장히 호전적인 종족이라는걸 알 수 있다. 다른 종족을 부를땐 특징적인 부분을 가르켜 부르는 경우가 많다. "metal man", "bird man", "meat man" 등등
- 식물 종족이라는 설정인지 불을 무서워한다. 불을 사용해야하는 요리에는 어쩔 수 없이 쓰지만 빛을 내는건 죄다 발광식물로 대처해놨다.
하지만 플레이어 플로란은 횃불을 아낌없이 쓰지전구나 형광등을 보고 불을 안쓴다고 좋아하는걸 볼 수 있다. 마천가지 이유로 노바키드를 무서워한다. - 원래 원시수준의 부족단위 생활을 했던 종족이라 비 위생적인 환경에 익숙하다. 또 식인을 하는거에 대한 영향인지 매장 문화가 없다. 아비안의 묘를 조사해보면 낭비가 심하다. 류의 대사를 치는데 사실상 동족이라 할지라도 일단 죽으면 알짤없는 모양
- 아비안과 묘하게 관계가 좋다. 이유는 불명. 심지어 플로란과 결혼(!)한 아비안도 다수 존재한다.
- 소개문에서는 자웅동체라는데 개발자가 엄연히 성별(!)이 있다고 한다. 사실 아비안과 결혼했고 아이도 낳을걸 보면 이에 대한 설정이 있는 모양.
- 식물종족으로 묘사되지만 정작 자연보호와는 거리가 먼데 언급했다시피 정복을 지향하는 성향으로 인해 어지간히 행성 파괴를 심하게 하는듯하다. 아비안과 대화를 하다보면 더 이상 별을 괴롭히지 말라고
플레이어에게항변하는 아비안도 있다.
등장 단체 및 주요 NPC
- Sunflower Tzu
사냥 숙련가로 이에 대한 책도 냈는데 steb이란 말을 정말 아낌없이 사용했다. 죄다 찌르고 죽이라는 내용으로 점칠되어있다.
이에 대해 물어본 한 하이로틀을 찔려 죽이기 까지 했다. 손자의 패러디. - Nuru
Mysterious Party 미션에 등장하는 여성플로란.
17번의 여름동안 살아왔다고 하며 최연소 사냥 대회 챔피언이라고 한다. 미션 도중 플레이어를 도우며 현재 게임 내에서 유일하게 플로란 특유의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방해가 되지않도록 정상적인 소통을 위해 노력하는거라고. - Green Finger[1]
플로란 내에서도 몇 안되는 지식인 내지는 지도자 층.
자신을 3인칭하지않는다던가 s를 늘리지않고 말하는등 다른 플로란들과는 이질적인 언행을 보인다고 한다. 책을 읽은 극소수의 플로란이 전부 여기 소속. - Green Guard
플로란의 전사 집단. 수정 바람
기타
유저들에게 매우 모에하게 비치는 종족이지만 이상하게 개발자들 사이에선 영 모에롭지 못하게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인게임 도트의 유일한 4x4 사이즈의 똘망똘망한 눈이나 귀엽게 보여질 여지가 있는 컨셉아트가 있는가 하면 이렇게 플로란의 기존 이미지와는 상반된 그림도 나온다.
이것(깜놀 주의!)과 같이 기본적으로 입을 벌리면 무섭게 돌변하는등 모에와의 줄다리기를 하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
물론 유저들은 이렇게 혹은 이렇게 그리는 경우가 많다.
플로란으로 자신의 우주선 항해장치의 의자를 조사하면 아펙스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기술 약탈을 종족이라는걸 상기시키기 위한 대사로 보인다. 우주 진출의 기술도 사실상 기술자들이나 우주선 보유자들을 죽이고 그 우주선을 훔친 전적이 있다는 얘기.
각주
- ↑ "원예를 잘하다" 뜻을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