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타임

Betterwaytosleep (토론 | 기여)님의 2020년 1월 24일 (금) 15:31 판 (분류)

비디오 게임에서 재미만큼 중요시되는 요소. 영화와는 달리 비디오 게임은 장르마다 각자 다른 플레이타임을 소요하기 때문에, 영화의 상영시간보다 더 중요한 의미를 부여한다.

유저들의 시선

한국 기준으로는 평균적으로 게임 가격 1000원당 1시간에 유저들이 만족을 하는 편이다. 60000원~70000원 정도의 풀 프라이스 게임을 샀는데 플레이타임이 짧은걸 원하는 유저는 거의 없을 것이다.

플레이타임이 비교적 짧은 게임

  • 아케이드 게임 : 아케이드 게임은 최대한 많은 유저가 최대한 많은 동전을 소비해야하기 때문에, 대다수가 짧은 플레이타임에 어려운 난이도를 보유하고 있다.
  • 건슈팅 게임 : 아케이드 게임과 마찬가지. FPS와는 다르게 샛길없이 일직선으로 쭉쭉 이동하기 때문에 플레이타임이 적다.
  • FPS : 온라인 게임의 경우엔 한 판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적은 편이며, 싱글 게임의 경우에도 어드벤처나 RPG 장르에 비하면 플레이타임이 적은 편이다. 단 하프라이프같은 예외는 있다.
  • 런앤건 : 적의 탄을 피하고 무기로 적을 파괴해야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플레이타임이 너무 늘어지면 피곤해진다. 에뮬레이터가 아닌 경우 도중에 저장이 가능한 게임도 적은 편이다. 컵헤드, 메탈슬러그, 콘트라 등도 플레이타임이 10시간을 넘지 않는다.
  • 대전 액션 게임 : 한 판의 텀이 짧은 편이다. 양쪽 실력 차가 크게 차이나면 훨씬 빨리 끝난다.

플레이타임이 비교적 긴 게임

  • 오픈월드 게임 : 맵이 크고 넓으며, 사이드 퀘스트들이 몇십개, 몇백개가 존재한다. 전부 클리어하는데 100~200시간 걸리는 게임들이 많다.
  • RPG : 고전으로 갈수록 플레이타임이 장난아닌 게임들이 많다. 위저드리 8의 경우는 그냥 클리어만 하려해도 1회차에 80시간이 넘는 시간이 소요된다. 스카이림 또한 메인퀘스트는 12시간내로 깰 수 있지만 올클리어에는 200시간이 넘게 걸린다.

바깥 고리

[1] [2]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