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플래닛 주의 수생 팩에 나오는 서식지 동물들과 전시장 동물의 정보를 모아놓은 문서입니다.
임금펭귄
| 임금펭귄 Aptenodytes patagonicus patagonicus | |||
|---|---|---|---|
| 파일:PlanetZoo Zoopedia Penguin.jpg | |||
| 관심대상 야생 개체 수: 4,500,000 | |||
| 출신지 | 최소 서식지 요구 상황 | ||
| 대륙 | 남극, 남아메리카 | 울타리 강도 | 2등급, □m 이상 |
| 육지 면적 | 200 ㎡ | ||
| 지역 | 포클랜드 제도, 사우스 조지아 및 사우스 샌드위치 제도, 프린스 에드워드 제도, 크로 젯 제도, 매리언 아일랜드, 허드 아일랜드 및 맥도날드 제도, 맥쿼리 제도, 아르헨티나, 칠레 |
물가 면적 | 144 ㎡ |
| 수심 | □ ㎡ | ||
| 생물군계 | 수생, 툰드라 | 등반 높이 | 0 ㎡ |
| 온도 | -20~17 ℃ | ||
| 조강 - 펭귄목 - 펭귄과 - 황제펭귄속 | |||
기초 정보
임금펭귄(Aptenodytes patagonicus patagonicus)은 남극해에 서식하는 대형 해양 조류로 포클랜드와 사우스조지아를 비롯한 남극 연안 제도에서 번식 활동을 합니다. 등과 물갈퀴에는 짙은 회색, 가슴과 배의 깃털은 하얀색을 띠고 있으며, 노란 목덜미 위로 검은색 머리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뺨 밑부분에는 밝은 주황색이 엿보입니다. 부리를 따라 긴 주황색 줄무늬가 자리잡고 있는 것 역시 임금펭귄의 특징입니다. 임금펭귄의 신장은 70cm에서 100cm 사이로, 체중은 평균 9kg에서 14kg 사이입니다. 또한 크기는 펭귄 종을 통틀어, 황제펭귄 다음으로 덩치가 가장 큰 종이기도 합니다.
현재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있진 않으나 향후 수십년 동안 개체 수가 빠르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전망의 근거는 다름 아닌 기후 변화로, 이 기후 변화는 임금펭귄이 번식지로 이용하는 제도 인근에 분포한 먹잇감 종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해수 온도까지 상승하여 해류의 흐름이 바뀌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대두되고 있어, 어업이 널리 성행하는 지역에서는 펭귄들이 충분한 먹이를 확보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당장은 개체 수가 많기 때문에 임금펭귄을 '위기종'으로 보고 있지는 않지만, 펭귄 서식지 주변을 해양 보호 구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지역에서의 어업 자체를 제한하여 개체 수를 늘리고자 주장하는 자선단체까지 존재하는 실정입니다.
사회성 요구 상황
임금펭귄은 사회적인 동물로, 바다에서 먹이를 구하지 않을 때에는 수천 마리의 짝으로 구성된 초대형 군락에 섞여 살아갑니다.
번식
임금펭귄은 9월 및 11월이 되면 해안으로 올라와 털갈이와 짝짓기를 진행합니다. 수컷과 암컷은 구애로 상대를 유혹한 디 서로에게 머리를 숙여 인사하고 목을 길게 뻗어 흔들며 비비적되는 구혼 의식을 치릅니다.
의식을 치루고 난 뒤에는 암컷이 배를 땅바닥에 대고 엎드리고 수컷은 짝짓기를 시작합니다. 이 과정까지 거친 펭귄들은 바다로 돌아가 3주 동안 먹이를 모으고 섬에 돌아와 알을 낳고 관리를 시작합니다.
알을 산란한 후에는 어미가 알주머니로 알을 덮어 6일에서 18일 동안 발 밑에 품게 되는데, 이 기간이 지나면 수컷이 교대하여 알을 품고 암컷은 사냥을 떠납니다. 이렇게 55일에 걸친 역할 교대가 끝나면 드디어 알이 부화합니다. 하지만 부부 중 어느 한쪽이 역할을 교대하는데 너무 시간을 지체하면 알은 버려지게 됩니다. 그렇게 알은 차가운 지면에 접촉하고, 아직 세상 바깥으로 나오지 못한 새끼는 눈 깜짝할 사이에 죽음을 맞이하고 맙니다.
55일이 넘어가면 알은 부화를 시작하며, 부화 과정은 대략 이틀에서 사흘 정도 소요됩니다. 갓 부화한 새끼는 추위에 취약하므로 알주머니 안에 남으며 부모는 3일에서 7일까지 번갈아 가며 육아를 담당합니다.
회색물범
| 회색물범 Halichoerus grypus atlantica | |||
|---|---|---|---|
| 파일:PlanetZoo Zoopedia Seal.jpg | |||
| 관심대상 야생 개체 수: 130,000~140,000 | |||
| 출신지 | 최소 서식지 요구 상황 | ||
| 대륙 | 유럽, 북아메리카 | 울타리 강도 | 2등급, □m 이상 |
| 육지 면적 | 200 ㎡ | ||
| 지역 | 영국, 아일랜드,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스웨덴, 핀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러시아, 캐나다, 미국 |
물가 면적 | 300 ㎡ |
| 수심 | □ ㎡ | ||
| 생물군계 | 수생, 툰드라, 온대 | 등반 높이 | 0 ㎡ |
| 온도 | -15~25 ℃ | ||
| 포유강 - 식육목 - 물범과 - 회색물범속 | |||
기초 정보
대서양회색물범(Halichoerus grypus atlantica)은 대서양(영국, 아일랜드,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스웨던, 핀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러시아, 캐나다, 미국)의 광할한 육지 인근에 서식하는 해양 포유류의 한 종입니다. 서대서양회색물범은 동대서양회색물범보다 덩치가 훨씬 큰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컷의 몸길이는 2.3m에서 2.9m이며, 체중은 205~370kg에 육박하지만 암컷은 몸길이는 1.9m에서 2.3m, 체중은 160~250kg 정도입니다.
회색물범은 똥을 연상시키는 둥글고 커다란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하얀색이 얼룩덜룩하게 묻은 듯한 회색을 띠고 있으며, 배 부위는 연한 색을 띠고 있습니다. 수컷은 암컷보다 짙은 색깔을 띠고 있으며, 암컷의 주둥이는 직선형이지만 수컷은 두드러지는 갈고리형을 이룹니다. 체구 역시 암컷보다 수컷이 훨씬 우람합니다. 회색물범 새끼의 경우 출생 시점에는 크림색의 솜털을 자랑한 생후 3~5개월 무렵에 털갈이를 거치면서 솜털을 잃게 됩니다.
회색물범은 멸종위기종이 아니며, 수많은 지역에서 모피를 노린 사냥이 자행되는 상황입니다. 어부의 관점에서 회색물범은 유해동물이기에 개체 수를 줄이려는 시도를 종종 보이는 것입니다. 1982년부터 13년까지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캐나다에서는 동대서양회색물범 사냥 포상금을 자금하기도 했습니다. 오늘날 유럽에서는 회색물범 사냥을 제한하고자 몇가지 보호령을 도입했다고 합니다.
사회성 요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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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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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수달
기초 정보
큰수달(Pteronura brasiliensis)은 아마존 강 유역과 남아메리카 판타날 습지에 서식하는 대형 반수생 포유류입니다. 흡사 벨벳을 연상시키는 두꺼운 갈색 모피를 가지고 있으며, 목덜미의 독특한 하얀색 반점이 특징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수영에 최적화된 큰 물갈퀴와 날개 형태의 꼬리가 발달되어 있기도 합니다. 수컷과 암컷의 체구 차이는 거의 없으며, 일반적인 몸길이는 대략 150cm에서 180cm에 이릅니다. 다만 그에 비해 체중은 들쭉날쭉한 편인데, 수컷의 경우 26kg에서 32kg에 육박하며, 암컷은 그보다 조금 가벼운 22kg에서 26kg 정도라고 합니다.
현재 큰수달은 멸종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지난 세월, 특히 1950년대, 60년대에 모피를 노린 사냥이 광범위하게 성행하였고 오늘날까지도 꾸준히 문제 제기가 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큰수달 개체 수에 가장 큰 위험이 되는 실질적인 위험 요소는 삼림 벌목과 수질 오염으로 인한 서식지 악화 및 파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사회성 요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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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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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카이만
| 난쟁이카이만 Paleosuchus palpebrosus | |||
|---|---|---|---|
| 파일:PlanetZoo Zoopedia Dwarf Caiman.jpg | |||
| 관심대상 야생 개체 수: 998,000 | |||
| 출신지 | 최소 서식지 요구 상황 | ||
| 대륙 | 남아메리카 | 울타리 강도 | 2등급, □m 이상 |
| 육지 면적 | 182 ㎡ | ||
| 지역 | 볼리비아, 브라질, 콜롬비아, 에콰도르, 프랑스령 기아나, 가이아나, 파라과이, 페루, 수리남, 베네수엘라 |
물가 면적 | 79 ㎡ |
| 수심 | □ ㎡ | ||
| 생물군계 | 수생, 온대, 열대, 초원 | 등반 높이 | 0 ㎡ |
| 온도 | 10~38 ℃ | ||
| 파충강 - 악어목 - 앨리게이터과 - 난쟁이카이만속 | |||
기초 정보
난쟁이카이만(Paleosuchus palpebrosus)은 남아메리카 북부 삼림지대의 강가나 늪에 서식하는 소형 악어 종입니다. 카이만은 성숙할수록 겉모습이 변화하는 특징과 더불어, 돌출된 커다란 갈색(이따금 노란색도 존재)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난쟁이카이만 수컷의 평균적인 몸길이는 1.3~1.5m이고, 암컷은 1.15cm에 달합니다. 체중은 대체로 6~7kg 사이를 오갑니다.
아직은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되고 있지는 않아 서식지 전반에 걸쳐 발견되고 있습니다. 환경적인 중요성이 큰 종이며, 서식지 내에서 수행하는 역할로 인해 '핵심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카이만은 갖은 물고기와 곤충 종을 먹이로 삼아 환경 종속에 일조하는 동물이기도 합니다. 이는 난쟁이카이만이 없으면 먹잇감의 개체 수 균형이 흔들리고 종국에는 생태계 자체의 변화가 초래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부적이나 전통 치료제를 만들기 위해 카이만을 사냥하는 사례가 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회성 요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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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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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거북
| 다이아몬드거북 Malaclemys terrapin terrapin | |||
|---|---|---|---|
| 파일:PlanetZoo Zoopedia Terrapin.jpg | |||
| 취약 야생 개체 수: 30,000 | |||
| 출신지 | 최소 서식지 요구 상황 | ||
| 대륙 | 북아메리카 | 전시장 | |
| 지역 | 미국 동부 및 남부 | 온도 | 28‒32 ℃ |
| 생물군계 | 수생, 온대 | 습도 | 65‒80 % |
| 파충강 - 거북목 - 늪거북과 - 다이아몬드거북속 | |||
기초 정보
북부다이아몬드거북(Malaclemys terrapin terrapin)은 미합중국 동부 및 남부의 기수역과 해안 늪에 서식하는 소형 거북이 종입니다. 밝은 동심원과 짙은 고리를 품은 '다이아몬드' 무늬가 서로 교차하는 형상의 독특한 등껍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등껍질의 무늬와 색체는 종에 따라 다양한 특성을 자랑하며, 수컷의 평균적인 등껍질 길이는 13cm, 암컷의 평균적인 등껍질 길이는 17cm입니다.
북부다이아몬드거북은 오랜 세월에 걸쳐 과도한 수렵을 당한 탓에 1900년대 초기에는 멸종의 문턱까지 몰렸을 정도로 취약종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알을 산란하는 지역에 도시 개발까지 진행되면서 개체 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상태입니다. 지금은 북부다이아몬드거북이 서식하는 주에서 종을 보호하는 법령을 제장한 덕택에 개체 수가 어느정도 회복되었으나, 지속적인 위협에 놓여 있단 사실은 분명해 보입니다. 현재 다이아몬드거북을 위협하는 요소는 다름아닌 게 통발로, 이 통발에 다이아몬드거북이 걸려 익사하는 경우가 잦다고 합니다.
사회성 요구 상황
□
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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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Planet Zoo Wiki] [DR.GBS의 각종 여러가지 취미생활] [Abyss 세제곱 / 플래닛 주 프랜차이즈 모드 공략]
각주
[Planet Zoo Wiki] [DR.GBS의 각종 여러가지 취미생활] [Abyss 세제곱 / 플래닛 주 프랜차이즈 모드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