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피야트

ZhunyBot (토론 | 기여)님의 2015년 6월 30일 (화) 10:54 판 (링크가 잘못 걸릴 경우, 봇 관리자에게 알려주세요. 링크 달리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경우 봇편집을 되돌려주세요.)

틀:토막글 프리피야트는 소련 정부가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와 함께 지었던 기술 도시였다. 소련은 프리피야트가 몇년 뒤에 약 78000명의 인구를 수용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소련은 프리피야티를 안전한 원자력 도시로 만들고 싶어했고, 이 계획을 중요하게 여겼다. 이 도시의 슬로건은 '안전한 원자력'이였다.

이 도시는 1만 4천 가구가 거주하며 4억 7천 7백만 루블을 벌어들이는 도시로 성장했다. 이 도시는 가장 성공적인 계획도시가 되었다.

하지만 그건 틀:날짜/출력까지의 일이였다. 체르노빌 원자력 사고로 인해 프리피아트에서는 대피령이 떨어졌고, 시민들은 1100대의 버스에 나눠 탄 채로 강제로 도시에서 피난했다. 그 후 프리피야트는 유령도시가 되었다.

참고로 우크라이나의 수원이 이 지역을 지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