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매니저에서 정규 페넌트레이스/포스트시즌 경기 외에도 별도의 경기를 치를 수 있는 기능을 다루는 페이지이다.
연습경기
매월마다 GM이 특정한 컨셉을 잡아서 꾸린 팀들과 연습경기를 치르는 장소이다. 대결하는 팀도 특정한 주제를 가진 실존하는 특정 년도의 특정 팀과 대결한다든가, 아니면 GM이 개그성 주제를 가지고 가상의 팀을 만든다든가 하는 식으로 제공하며, 2011년 3월 31일 업데이트를 통해 연습경기 메뉴에 있는 팀들을 전부 클리어할 시 히든 메뉴가 나타나면서 숨겨진 팀들과 차례대로 대결할 수 있게 되었다.[1] 이 기능은 한꺼번에 나타나는 방식이 아니라, 한 팀씩 한 팀씩 차례대로 나타내는 시스템으로, 대개 4팀의 히든팀과 상대하게끔 되어 있다. 또한, PC방에서만 즐길 수 있는 혜택인 PC방 전용 연습경기 상대팀도 따로 있다.
서비스 초기에는 연습경기란 메뉴명으로 선택 시 바로 연습경기 메뉴로 들어가졌지만, 2010년 9월 2일 업데이트를 통해 각 서버의 GM이 각 리그별로 정한 팀과 대결하는 명예의 전당 메뉴가 업데이트되면서 평가전의 하위메뉴로 들어가면서 명예의 전당 메뉴와 따로 분리되었다.[2]
연습경기 난이도는 1~5개짜리 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통 난이도 기준으로 최소 3,500PT에서 최대 5,000PT까지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해당 소메뉴에 속한 팀들 상대로 모두 승리했을 경우 추가보상을 받을 수 있다.
연습경기는 팀컬러가 적용되어 있지 않아서 마음 편하게 플레이하고 승리를 챙겨할 수 있지만, 때때로 선발투수가 10코스트의 괴물급인 경우 제대로 타점을 내지 못 하고 지는 경우가 가끔 일어난다. 예를 들면, 06한화랑 상대하는데 EX류현진이 선발로 나온다던가……. 그럴 때는 다른 팀을 상대하거나, 평가전 메뉴를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면 선발 투수가 바뀌어서 상대적으로 손쉬운 투수를 상대할 수 있게 된다.
연습경기의 보상이 너무 얄팍한 탓에 아무리 연습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어 PT를 쌓는다 해도 서포트 카드나 선수 카드 뽑기, 그리고 선수 재계약을 하는데 돈이 턱없이 부족해서 노현질 유저들은 연습경기의 부실한 보상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2014년 6월 26일 업데이트를 통해 연습경기의 난이도 조정이 가능해졌으며, 높은 난이도를 선택할수록 기존에 비해 최대 240%(최상급)의 보상을 얻을 수 있게 되면서 숨통이 트이게 되었다.
연습경기 화면 왼쪽 하단의 경기 난이도 설정을 선택하면, 난이도를 나타내는 별의 색깔도 달라지며,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보상PT 역시 높아진다.[3] 그리고 상급과 최상급은 상대팀이 작전카드를 사용하면서 물론, 우리 팀에게 디버프를 거는 황금 작전 카드는 쓰지 않으니 안심하자.
| 난이도 | 보통 | 중급 | 상급 | 최상급 |
|---|---|---|---|---|
| 보상PT | 100% | 145% | 185% | 240% |
| 작전카드 | 사용안함 | 사용안함 | 사용 | 사용 |
2015년 1월 29일 업데이트를 통해 이사회 기능 추가와 함게 경기의 중계를 넘길 수 있는 중계 SKIP권이 추가되면서 시간이 바쁠 때 중계 SKIP권을 통해 중계를 건너뛰고 경기 결과만 간략하게 볼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은 명예의 전당도 마찬가지이다.[4]
이후 2015년 10월 8일에 업데이트된 최고/최저승률(`85 삼성, `82 삼미), 최고 타율/방어율(`14 삼성, `84 OB), 최다 승리/패전(`00 현대, `02 롯데), 가을 연합구단(다시만난 엘롯기, 가을야구 단골 손님) [5]을 끝으로 추가적인 구단 업데이트는 이루어지지 않았고, 결국 2017년 3월 서비스 종료 때까지 그대로 방치되었다.
명예의 전당
랭킹전
대회
- ↑ 2011년 3월 31일 업데이트 안내(아카이브), 프로야구 매니저 홈페이지
- ↑ 2010년 9월 2일 업데이트 안내(아카이브), 프로야구 매니저 홈페이지
- ↑ 2014년 6월 26일 업데이트 안내(아카이브), 프로야구 매니저 홈페이지
- ↑ 2015년 1월 29일 업데이트 안내(아카이브), 프로야구 매니저 홈페이지
- ↑ 2015년 10월 8일 업데이트 안내(아카이브), 프로야구 매니저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