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매니저

Hornet (토론 | 기여)님의 2016년 12월 2일 (금) 07:56 판
{{{게임이름}}}
게임 정보
배급사 엔트리브 소프트
개발사 SEGA, 엔트리브 소프트
장르 스포츠 시뮬레이션
플랫폼 PC, 안드로이드
모드 멀티 플레이

일본게임 제작사 세가에서 제작하고 엔트리브에서 퍼블리싱한 프로야구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약칭 프야매.

카드를 사용하는 점은 마구마구와 비슷하지만, 직접 컨트롤하지 않고 풋볼 매니저처럼 경기 결과가 시뮬레이션되어 나온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에서 개발하고 게임트리에서 서비스하는 야구단 육성 게임이다.

세가의 "프로야구단을 만들자 2 ONLINE"의 라이센스를 따서 한국에서 KBO 리그의 실정에 맞게 서비스한 게임으로, 그 동안 마구마구슬러거처럼 정확한 배트 타이밍을 재야 하는 것 때문에 컨트롤이 영 익숙치 않았던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취향에 맞는 게임이나 다를 바 없었다. 그 대신 머리는 싸매야겠지만. 하지만 지금은 각종 현질 유도성 패치와 판타지 성향의 패치로 사람들이 다 빠져나가 섭종 직전이다.

그러나 현실은 년도덱이나 기타 특성에 맞는 덱을 맞추기 위해 상점에서 원하는 카드를 뽑아 남들보다 더 강력한 성능을 내는 덱을 맞추어야 했고, 이 때문에 실제 현금을 쓰는 건 아니라고 하나, 게임머니는 쥐뿔만큼도 안 주 면서 현금 결제로 게임머니를 치환하는 데 나오는 액수는 더 크기 때문에 도박성이 짙다. 게다가 S등급 스킬블록+특성훈련으로 추가 능력치 부가 등으로 더더욱 도박성이 짙어졌으며, 덱 전체의 능력을 강화시켜주는 프랜차이즈 카드나 덱의 구멍을 메꿔주는 커리어 하이 카드와 레전드 카드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얻을 수가 없다. 한 마디로 확률형 아이템에 의존해야 하는 한국 온라인 게임의 문제점을 답습하고 있는 게임이다.

게임진행

10팀이 한 리그를 구성하며 페넌트레이스는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아침 7시부터 밤 12시까지 정시마다 경기가 이루어지고 매일 18경기씩 총 108경기가 진행된다. 토요일엔 1위부터 4위까지 포스트시즌이 진행된다. 포스트시즌은 1위는 한국시리즈 직행, 2위는 플레이오프 직행, 3위와 4위가 준플레이오프에서 만나게 되며 준플레이오프는 3판 2선승제, 플레이오프는 5판 3선승제, 한국시리즈는 7판 4선승제로 진행된다. 이 모든 경기는 알아서 시뮬레이션으로 진행되며, 필요하다면 하이라이트 부분이나 경기전체를 볼 수 있다.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