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시스 드레이크(フランシス・ドレイク)는 《Fate 시리즈》의 등장인물로, PSP 게임 《Fate/EXTRA》에서 첫 등장했다.
인물 배경
스테이터스
| 클래스 | 라이더 |
|---|---|
| 키/몸무게 | 162cm / 55kg |
| 출전 | 사실(史實) |
| 지역 | 영국 |
| 속성 | 혼돈 ・ 악 |
| 성별 | 여성 |
| 영령 속성 | 人 |
| 근력 | 내구 | 민첩 | 마력 | 행운 | 보구 |
|---|---|---|---|---|---|
| D | C | B | E | EX | A+ |
스킬
■ 클래스별 능력
| 대마력 : D |
|---|
| 1공정(single action)에 의한 마술행사를 무효화한다. 마력회피의 애뮬릿 수준의 대마력.[1][2] |
| 기승 : B |
| 기승의 재능. 웬만한 탑승물이라면 일반인 이상으로 잘 다룰 수 있지만, 마수, 성우 랭크의 짐승은 다루지 못한다. 또한 배 한정으로 랭크가 한 단계 향상한다.[2] |
■ 고유 스킬
| 폭풍의 항해자(嵐の航海者) : A+ |
|---|
| '배'라고 인식되는 걸 모는 재능. 집단의 리더로서의 능력도 요구하기 때문에 '군략', '카리스마'의 효과도 겸비한 특수 스킬.[1][2] |
| 별의 개척자 : EX |
| 인류 역사의 터닝포인트가 된 영웅에게 주어지는 특수 능력. 수많은 난항과 고행이 "불가능한 채로, 실현할 수 있는 일이 된다".[1][2] |
| 황금률 : B |
| 인생에서 얼마나 금전이 따라붙는가 하는 숙명을 가리킨다. 드레이크 자신은 유복한 집안이 아니었지만, 금전을 모으는 재능은 빼어났던 모양이다.[2] |
보구
| 틀:Ruby-ja 틀:Ruby-ja | |||
|---|---|---|---|
| 랭크 : A+ | 종류 : 대군보구 | 레인지 : 20~40 | 최대포착 : 전방 전개 20척 |
| 라이더가 지닌 비장의 수이자 일상이라고도 할 수 있는 보구. 주선 · 황금사슴호 '골든 하인드'를 중심으로 무수히 많은 소형 배들을 전개, 압도적 화력으로 적을 섬멸한다. 스페인의 무적함대를 깨트린 "화공선" 일화와 유럽 전역에 전승되는 "폭풍의 밤 와일드 헌트" 일화가 혼합된 보구.[1] | |||
| 라이더가 생전에 애용한 배 "황금 사슴호(골든 하인드)"를 중심으로, 생전에 지휘했던 무수한 선단(船團)을 망령으로서 소환, 전개. 압도적인 화력의 일제 사격으로 적을 섬멸한다. 라이더의 비장의 수이자 일상의 구현이라고도 할 수 있는 보구. 대군보구이고 랭크도 높지만, 현재 소지금에 따라 위력이 증감하는 별난 특성을 지녔다. 최대 전개 시에는 화공선을 포함한, 전방 해역을 몽땅 유린하는 공격이 되지만, 그것은 서번트로 소환된 드레이크 선장의 입장에서 보면 딱 1번 뿐인 중요한 승부라고 생각된다.[2] | |||
인연 캐릭터
다음은 모바일 게임 《Fate/Grand Order》에서 들을 수 있는 특수 마이룸 대사이다.
- 아르토리아(랜서) : 으엑!? 저게 진짜 폭풍의 왕이야? 난 좀더 이런...산더미만한 괴물을 상상했는데 말야. 그래도 뭐, 흠흠... 후훗. 저 정도로도 괜찮은 거라면, 폭풍의 왕도 나쁘지 않으려나? 유령을 거느리는 건 쫄리지만 말이지.
- 에드워드 티치 : 어엉!? 티치잖아? 그게말이지? 내가 뒈진 뒤의 시대, 최후의 해적이라고까지 전해진 사내잖아? 신경 안 쓰는게 무리란 말야. 근데 말이지, 본인이 저 꼬라지일 줄이야... 뭐, 어느 의미로 안심 됐어. 백년이 지나도 해적이란 쓰레기 천지였구나.
- 레지스탕스의 라이더 : 헤에~, 콜럼버스라니 또 꽤 위험한 서번트를 데리고 있잖아. 내 대선배, 상인으로선 일류지만 인간으로선 최악의 영감탱이야. 난 물론 정말 좋아하지. 돈이 있으니까 말야. 어떻게 털어줄까...
다음은 Fate/Grand Order material 2권에서 소개된 내용들이다.
- 아르토리아 랜서 얼터: 저게 폭풍의 왕...? 흐음, 실물은 뭐라 말할 수 없는 우거지상이구만.
- 아르토리아: 아니, 아냐아냐! 난 저렇게 가련한 얼굴이 아니라고!
- 앤 & 매리: 미인이고, 배짱 있고, 완력도 최고로군! 우리 배에서도 저런 선원이 있었으면...
- 에드워드 티치: 추남이고, 제정신인지 의심되고, 본성도 최악이군! 어~이, 누가 밧줄 좀 가져와! 1명 매달아 놓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