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 발생.jpg
지도로 보는 파리 연쇄 테러
개요
현시시각 기준으로 2015년 11월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에 의해 발생한 도심 테러.
경과
11월 13일 (현지시각)
- 바타클랑 극장에서 괴한들이 침입하여 총격과 인질극 발생. 침입한 괴한들은 총격으로 35명을 죽이고, 관객 100명을 인질로 붙잡고 인질극을 벌임.[1]
- 2시간 가량의 인질극 끝에 경찰에 의해 진압되어 최소 2명의 괴한이 즉사하고, 약 100여명이 사망.[1]
-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은 괴한 중 1명이 총격을 가하기 전, "알라후 아크바르(알라는 위대하다, Allahu Akbar)"라고 외쳤다고 전했다.[1]
- 목격자들은 괴한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10~15분 가량 총격을 가했으며, 인질들을 한명씩 처형하였다고 전했다.[2]
-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한 경찰관은 인질범들이 콘서트홀 안에서 폭탄을 던졌으며, 인질 2명을 사살했다고 전했다.[3]
- 패트릭 쿠르그만 파리 부시장은 인질극은 종료되었으며 최소 118명이 사망하였다고 전했다.[3]
- 한 소식통은 바타클랑 콘스트홀에서의 인질범 3명은 착용하고 있던 폭탄 벨트를 터뜨려 자살하였고 나머지 1명은 경찰에 의해 사살되었다고 밝혔다.[4]
- 파리 10구에 위치한 식당에서 총격이 발생하여 3명이 사망하고, 10여명이 다친 것으로 현지 언론들은 보도함.[1]
- 파리 북부 일드프랑스주 생드니에 위치한 스타드 드 프랑스 축구 경기장 인근에서 두차례 폭발 발생.[1]
- 폭발음 중 한번은 경기장 인근 술집에서 들렸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함.[1]
-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프랑스 전역에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하고 국경을 폐쇄한다고 밝혔다.[5]
-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15일 터키 알탈리아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의 참석을 취소했다.[6]
- 로랑 파비우스 프랑스 외무장관은 공항과 철도는 정상 운영한다고 발표하였다.[7]
11월 14일 (현지시각)
- 프랑스 정부는 안보 내각을 소집하고 1,500여명의 추가 경찰 병력을 파리 전역에 배치하였다.[8]
- 벨기에는 프랑스 국경의 통제를 강화하였다.[9]
- 목격자 중 한 명이 "그들(괴한들)이 '이건 (프랑수아) 올랑드의 잘못이다. 너희 대통령의 잘못이다. 그는 시리아에 개입해서는 안됐다'고 소리치는 것을 분명히 들었다"며 "그들은 이라크에 대해서도 말했다"고 진술하였다고 AFP통신은 전했다.[10]
- 오전, 프랑수아 몰랭 파리 검찰청장은 6곳에서 발생한 테러로 120명 이상이 사망하였으며, 부상자는 200여명으로 그 중에서 80명이 중상이어서 사망자가 추가로 증가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몰랭 청장은 '용의자가 최소 7명 이상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진압되지 않은 용의자가 있는지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11]
- 프랑스 파리 보안당국은 테러 용의자 7명이 자살하는 등 총 8명의 테러범이 사망했으며, 도주 중인 공범의 여부를 수색하고 있다고 전했다.[4]
- IS 지지자들은 SNS를 통해 이번 파리 연쇄 테러에 대한 자축을 하였다.[12]
반응 및 대처
유럽
- 영국의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는 11월 13일 밤(현지시각), 트위터 메세지를 통해 "파리에서 일어난 사건들에 충격을 받았다. 우리의 걱정들과 기도가 프랑스 국민에 있을 것"이라고 안타까움을 표한 다음, "도울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라고 덧붙였다.[13]
-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이번 테러에 대해 "파리 소식에 깊은 충격을 받았다"며 "이번 공격은 명백한 테러로 모든 희생자와 유가족, 파리 시민들과 함께하겠다"고 위로를 전했다.[14]
- 장클로드 융커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은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한 다음, 트위터 메세지를 통해 "우리는 프랑스 국민과 굳게 연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15]
- 페데리카 모게리니 유럽연합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파리에서 벌어진 일들을 아픔과 두려움을 갖고 바라보고 있다. 유럽은 프랑스 및 프랑스 국민과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15]
- 옌스 슈톨텐베르크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은 "끔찍한 파리 테러에 큰 충격을 받았다. 희생자들의 가족과 관계자, 그리고 프랑스 국민에 애도를 표한다. 우리는 테러와의 싸움에 강력하게 연대할 것이다. 테러는 민주주의를 결코 이기지 못한다"라고 밝혔다.[15]
- 현지시각 11월 14일, 이탈리아 마테오 렌치 총리는 "이탈리아는 파리 테러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프랑스 형제들과 슬픔을 함께한다"면서 "유럽은 이런 야만적 행동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16]
- 시모네타 소마루 스위스 대통령은 트위터 메세지를 통해 "스위스는 파리에서 연쇄 테러 공격이 연이어 발생한 것과 관련해 프랑스와 뜻을 함께한다"고 밝혔다.[17]
미국
-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은 테러에 대해 "무고한 시민을 위협하는 무도한 시도로서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 비난하고 "이번 사건은 프랑스인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에 대한 공격이라며 아직 누구의 소행인지 말하기엔 이르지만, 미국은 테러리스트를 심판하는 데 프랑스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18]
- 미국 세계무역센터는 파리 테러 희생자들은 애도하였다. 이에 대해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뉴욕의 세계무역센터는 오늘부터 파랑, 흰색, 빨강 빛을 밝혀 프랑스 사람들과 우리가 연대한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으며, "테러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평화롭고 자유로운 세계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19]
- 현지시각 11월 13일, 미국의 아메리칸항콩은 프랑스 파리행 여객기 운항을 잠정 중단하였다.[20]
러시아
- 러시아의 블리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프랑스 국민에게 애도와 함께 도움을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했다.[21]
-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 공보비서는 이번 테러에 대해 "일련의 공격은 혐오스럽고 비인간적인 살해"라고 비난했다.[21]
- 러시아의 미라야 자카로바 외무부 대변인은 "사망자 수가 늘어난다는 끔찍한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괴물 같은 일"이라며 "러시아는 프랑스의 괴로움을 공유한다"고 밝혔다.[21]
대한민국
● 정부의 대처
- 정부는 주프랑스 한국대사관 등을 통해 프랑스 당국과 연락을 취하면서 한국인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22]
- 조태열 외교부 2차관 주제로 정부 부처 합동 긴급 안전점검회의가 개최되었다. 또한, 주프랑스 한국대사관은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비상근무대책본부를 설치하였다.[23]
- 조태열 외교부 2차관은 "아직 우리 국민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지만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24]
- 황교안 국무총리는 외교부에 "우리 국민의 피해 여부 등을 신속히 파악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하고 "국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테러 등 위험에 대비, 출입국 관리 및 주요 시설 경비 등 관련 경계 및 대비태세를 철저히 할 것"을 법무부와 경찰청 등에 요청하였다.[25]
● 정치권의 반응
- 정부는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정부는 무고하게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희생자들의 유가족들과 프랑스 국민에도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라는 뜻을 전한 다음, "테러는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문명적이고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로서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는 확고한 입장하에 테러 근절을 위한 프랑스 정부의 노력을 강력히 지지하고 프랑스를 포함한 국제사회의 테러 척결 노력에 계속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6]
- 여야는 파리에서 발생한 연쇄 테러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 새누리당 이장우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반인류적이고 반인권적인 테러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면서 프랑스 국민과 희생자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테러는 종교와 정치, 이념 등 그 어떤 이유로도 자행돼서는 안 된다며 국제사회가 공조해 엄중한 심판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27]
- 새정치민주연합 강희용 부대변인은 '파리 테러는 인류 공동체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자 심각한 도발이라며 극악무도한 테러 세력의 발호를 엄중히 규탄한다'고 밝혔으며, 이어서 '정부는 무엇보다 우리 국민의 피해 여부를 마지막까지 파악하고 국민 안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촉구하였다.[27]
- 박근혜 대통령은 파리 연쇄 테러에 대한 조전을 보냈다. 조전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동시 다발적인 테러로 수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는 비보를 접하고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면서 깊은 애도를 전한다'고 밝혔으며, '이번 테러로 무고하게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면서 부상자들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한다'고 말하였다. 이어서 '테러는 반문명적이고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로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고 용납돼서도 안 된다면서, 국제사회와 함께 테러 척결 노력에 동참할 것'이라고 강조한 다음, '올랑드 대통령의 리더십으로 프랑스 국민이 충격과 슬픔을 조속히 극복하기를 기원한다면서, 우리 국민도 강한 유대감을 갖고 있다'고 위로하였다.[28]
● 그 외
- 국내 여행사들은 "현재까지는 프랑스로 여행을 간 여행객들 중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혔다.[29]
UN
- UN 대변인은 반기문 사무총장이 '프랑스 파리 시내와 외곽의 여러 장소에서 발생한 극악무도한 테러 공격을 비난했다'며 '공연장에서 인질로 붙잡혀 있는 것으로 보도된 시민들의 조속한 석방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또한, 반기문 사무총장은 희생자 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하고 부상자들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하면서, 이번 사태의 대처에 프랑스 정부와 국민과 함께 하겠다는 뜻도 밝혔다.[30]
그 외
- 캐나다의 쥐스탱 트뤼도 총리는 현지시각 11월 13일, 오타와 공항에서 긴급 성명을 통해 "다수 테러분자들의 공격에 수많은 사람이 희생된 데 대해 모든 캐나다 국민과 함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라 밝히고 이어서 "캐나다는 이 어려운 시기를 프랑스와 함께 한다"며 "우리는 이런 끔찍하고 무자비한 행위를 저지하기 위해 국제 사회와 계속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 말했다.[31]
- 브라질의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야만스러운 테러 행위와 폭력을 혐오한다"면서 "프랑스 국민과 정부와 연대할 것"이라고 밝혔다.[32]
- 브라질 외교부는 "파리 연쇄 테러에 큰 충격을 받았으며 희생자와 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한다"면서 "브라질은 어떤 동기에서든 모든 형태의 테러에 반대한다"라는 공식 성명을 밝혔다.[32]
- 일본의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테러 대책에 더욱 긴장감을 갖고 임해 달라"며 경계 강화를 지시했다고 전했으며, 일본인 피해에 대해선 현재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33]
- 필리핀 당국은 APEC 정상회의의 경비를 강화하였다.[34]
-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어깨를 맞대고 대테러전쟁에서 프랑스와 연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14]
- 사우디 정부 관계자는 국영통신 SPA를 통해 "외무부는 프랑스 연쇄 테러범을 일으킨 범죄자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한 다음, "국제 사회가 이룩한 가치와 전통, 그리고 안전을 무너뜨리려는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에 맞서야 한다"면서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으로 이 같은 위협을 근절해야 한다"고 말했다.[35]
- 리제프 타이이프 에도르안 총리는 "테러 공격이 가져오는 결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한 나라로서 우리는 프랑스가 현재 겪고 있는 고통을 온전히 이해한다"며 "테러에 대응해 국제공동체가 컨센서스를 이뤄야 한다"고 말했다.[14]
- 페이스북은 "파리 테러 공격"이라는 안전 검색을 추가하여, 파리에서 자신의 신변에 이상이 없다는 게시물을 올리면 등록된 친구들에게 이를 통호하도록 하였다.[36]
- SNS를 통해 세계의 여러 사람들이 애도를 하였다. (관련기사1 관련기사2 관련기사3 관련기사4)
각주
- ↑ 1.0 1.1 1.2 1.3 1.4 1.5 파리 연쇄 테러에 최소 140명 사망..이슬람 소행에 무게(종합), 뉴스1, 2015.11.14
- ↑ 마스크도 안쓴 테러범들, 콘서트홀에 난사 후 '한명 한명' 처형, 머니투데이, 2015.11.14
- ↑ 3.0 3.1 파리 콘서트홀 테러범들,10~15분 총기 난사 및 폭탄 던져 …최소 118명 사망, 뉴시스, 2015.11.14
- ↑ 4.0 4.1 佛수사당국 "파리 테러 용의자 8명 사망"…공범 추적중, 뉴스1, 2015.11.14
- ↑ 올랑드 佛대통령 "파리서 전례 없는 테러"…국가 비상사태 선포, 연합뉴스, 2015.11.14
- ↑ 올랑드, G20 정상회의 참석 취소, 뉴시스, 2015.11.14
- ↑ 佛 외무장관 "공항과 기차는 정상 운영한다", 뉴스1, 2015.11.14
- ↑ 최악 테러 佛 파리 전역에 1500명 추가 병력 배치, 뉴스1, 2015.11.14
- ↑ 벨기에, 파리 테러로 프랑스 국경 통제 강화, 연합뉴스, 2015.11.14
- ↑ "테러범, 佛 시리아 군사작전 언급"…IS배후 정황 속속, 뉴스1, 2015.11.14
- ↑ 프랑스 공식발표 "6곳 동시테러로 최소 120명 사망·80명 중상", 연합뉴스, 2015.11.14
- ↑ <파리 테러> IS지지자들 SNS서 '자축'…IS 소행 가능성 무게, 연합뉴스, 2015.11.14
- ↑ 英 총리 "파리 총격·폭발에 충격…모든 것 도울 것", 연합뉴스, 2015.11.14
- ↑ 14.0 14.1 14.2 파리 '최악의 테러'에 美·獨 등 세계정상 대테러연대 표명, 뉴스1, 2015.11.14
- ↑ 15.0 15.1 15.2 융커 "파리 테러에 충격…프랑스 국민과 굳게 연대할 것"(종합2보), 연합뉴스, 2015.11.14
- ↑ 伊 총리 "파리 테러 희생자 애도…테러 행위 비판", 연합뉴스, 2015.11.14
- ↑ 스위스 대통령 "파리 연쇄 테러 관련 프랑스 지지", 연합뉴스, 2015.11.14
- ↑ 오바마 "파리 테러, 전인류에 대한 공격…테러리스트 심판할 것", 연합뉴스, 2015.11.14
- ↑ 美세계무역센터 佛국기 색 치장…테러 희생자 애도, 뉴스1, 2015.11.14
- ↑ 아메리카항공, 테러 후 파리行 운항 잠정중단, 뉴시스, 2015.11.14
- ↑ 21.0 21.1 21.2 러시아 "파리 테러, 비인간적이고 괴물 같은 사건", 연합뉴스, 2015.11.14
- ↑ 정부 "파리 연쇄테러, 한국인 피해여부 확인 중", 연합뉴스, 2015.11.14
- ↑ 정부, 테러 관련 부처 합동 긴급안전점검회의, YTN, 2015.11.14
- ↑ 조태열 외교차관 "아직 우리국민 피해없어…계속 확인필요", 연합뉴스, 2015.11.14
- ↑ 황 총리 "국민안전 최우선 확보…국내 경계 강화" 긴급지시, 뉴스1, 2015.11.14
- ↑ 정부 "프랑스 테러, '극악무도'…강력 규탄", 연합뉴스, 2015.11.14
- ↑ 27.0 27.1 여야, 파리 테러 규탄·희생자 애도, YTN, 2015.11.14
- ↑ 박근혜 대통령, '파리 연쇄 테러' 조전 보내 애도, YTN, 2015.11.14
- ↑ 국내 여행사들 "아직까지 한국인 파리 여행객 피해 없어", 머니투데이, 2015.11.14
- ↑ 반기문 '극악무도한 테러공격' 비난…인질석방 촉구, 연합뉴스, 2015.11.14
- ↑ 캐나다 트뤼도 총리 "파리 테러, 충격적이고 비통하다", 연합뉴스, 2015.11.14
- ↑ 32.0 32.1 브라질 대통령 "파리테러는 야만적 행위…혐오한다", 연합뉴스, 2015.11.14
- ↑ 日 아베,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에 "대책 강화" 지시, 뉴스1, 2015.11.14
- ↑ 필리핀, 파리 연쇄 테러에 APEC 정상회담 경비강화, 뉴스1, 2015.11.14
- ↑ 사우디, "국제 사회 공동 대응해 테러 근절하자", 뉴스1, 2015.11.14
- ↑ 페이스북, 파리 테러에 친구 안부 확인 기능 추가, 뉴스1, 201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