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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국제공항 |
개요
통가의 수도 누쿠알로파의 관문이 되는 공항으로 누쿠알로파 남쪽 약 35km 지점에 자리하고 있다. 본래 2차 세계대전 당시였던 1942년 미 육군이 폭격기를 운영하기 위해 만든 활주로가 원형으로 인근 마을 명칭인 푸아모투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이름이다. 본래 3개의 비포장 활주로를 갖추고 있었으나 1970년에 공항을 현대화하면서 2개의 활주로로 통합하고 활주로를 아스팔트로 포장하게 되면서 767과 같은 중형기까지의 운항이 가능하게 되었다[1](747은 이착륙 불가능)
VOR / DME (114.5) 및 NDB (245)의 항법 시설을 갖추고 있으나 제대로 된 수준의 ILS는 설치되어 있지 않다. 대신 활주로와 유도로에 조명이 설치되어 제한적이지만 야간 이착륙은 가능한 수준이다.
운항노선
국제선
국내선
기타
- 통가는 기독교가 국교인 나라로 긴급상황에서 성직자의 승인을 받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요일에는 공항 운영을 하지 않는다.
- 국제공항이고 수도 인근에 있는 공항인데도 대중교통(버스) 노선이 존재하지 않는다. 시내 호텔의 픽업서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한다고 한다.
각주
- ↑ 단, 활주로 강도 문제로 767-300ER의 최대하중으로는 이륙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