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이름}}} | |
|---|---|
| 게임 정보 | |
| 개발사 | Interactive Magic |
| 장르 | 턴제 시뮬레이션 게임 |
| 플랫폼 | Windows 95 |
| 후속작 | 폴른 헤븐2 : 리버레이션 데이 |
1997년에 나온 턴제 시뮬레이션 게임. 윈도우95와 XP에서만 구동이 가능하다.
개요
2종족간 대륙 하나를 두고 싸우는 게임이다. 삼국지 같이 땅덩어리 하나를 차지하게 되면 수입과 그 수입생산력에 따른 병력보충이 가능하다. 각 지역마다 이 수입생산력에 따른 병력유지가 다르다. 아군은 본진을 보호하면서 적군의 본진을 점령하는데 성공하면 이기게된다. 남은 땅이 있어도 각 본진이 털리게 되면 지는 규칙이 있다.
전투
각 유닛마다 한정된 AP(Action Point)포인트가 존재하며, 이게 다 떨어졌을때는 공격치 못한다. 또한 AP포인트가 많이 있어도 기술에 필요한 만큼 없어도 공격이 불가능하다. 아군은 기지와 근접한 지역에만 드랍쉽을 떨굴 수 있고, 적은 아무대나 드랍쉽을 떨궈 공격한다. 아군의 유닛 AP가 모두 소모되어도 턴을 넘기지 않으면 턴이 넘겨가지 않으며, AP를 보유한 상태에서 넘기면 남은 AP로 피격시 반격한다. 단, 이 반격 대미지가 일반 대미지보다 높게 들어가기 때문에 이 점을 살려서 반격을 유도하는 전략도 취할 수 있다.
여담
윈도우 95를 기본으로 98부터 ME까지 안되고 XP에서는 호환성을 95로 맞추고 폴더 내부에 System폴더의 내용물을 그대로 붙여넣으면 구동이 가능한 PC가 있었다. 그 때문에 어떤 유저가 GOG.com에 폴른 헤븐을 윈도우즈 7에서 돌리고 싶다며, 이것에 대해 호환성 패치를 해주기를 요청했다. 허나 현재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는 것을 보면 유저가 쌩고생을 해야하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