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열차(DMZ-train)는 코레일관광개발의 관광열차로, 분단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평화생명벨트와 서울을 오가는 열차다.
차량
CDC 3량 2개 편성을 꾸며놓은 것이다. 다른 관광전용열차는 차창도 크게 뚫는 등 어느 정도 차체에 손을 대는데, 평화열차는 그런 거 없이 인테리어만 다시 꾸며 놨다. CDC의 장의자도 그대로 놔뒀다. 일부 좌석은 측방을 보도록 돌려놔서 조망석을 만들어놓긴 했다.
1호차의 증기기관차는 철마를 상징한다.
2호차에는 스낵바가 설치되어 있는데, 전투식량 모조품이나 보급건빵 같은 것을 팔고 있다.
스케줄
둘 모두 1일 1왕복한다. 종점에서는 지자체 안보관광 코스와 연결되며, 민간인출입통제구역에 출입하기 때문에 신분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경원선 서울~백마고지 (경원선 전철화 후 재개 예정)
경의선 용산~도라산(계통폐지)
같이 보기
- 평화열차 소개 - 한국철도공사
- 평화열차 여행상품 리스트 - 코레일관광개발
각주
- ↑ 경의선 최북단 도라산역 관람전용 셔틀열차 27일부터 운행, 연합뉴스, 2021.11.24.
한국철도공사의 관광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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