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푸쉬를 받은 창작물의 캐릭터들을 모아놓은 항목입니다. 단 예시 남발을 막기 위해 편애로 인해 해당 작품의 평가가 떨어졌는지, 메인 스토리와 아무 연관이 없는데 지나치게 비중이 높거나 미화가 심한 지를 기준으로 넣어주세요. 작품명 - 캐릭터 순으로 적어주시며 시리즈물일 경우에는 문단을 만들어주세요.
만화/애니메이션
- 건담 시리즈
- 신기동전기 건담 W - 리리나 도리안 : 원래 본편에서도 리리나를 성녀, 여신으로 만들기도 했었으나 소설판 《신기동전기 건담 W 프로즌 티어드롭》에서 아예 리리나를 띄워주기 위해 다른 캐릭터들을 망가뜨리거나 리리나를 숭배하는 등 편애의 도를 넘었다.
- 기동전사 건담 SEED - 키라 야마토, 아스란 자라, 라크스 클라인
게임
게임은 대개 신캐릭터 보정의 영향때문에 편애 논란이 심각한 편.
- 내 시체를 넘어서 가라 2
- 누에코 - 안티들은 아예 "누에코가 내 시체를 넘어서 갔다" 라는 말을 만들어 비꼴 정도로 게임 스토리 내에서 누에코를 지나치게 푸쉬를 주었다.
- 전국 BASARA 시리즈
- 이시다 미츠나리 (전국 BASARA 시리즈) - 아예 디렉터의 오너캐, 메리 수가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편애 논란이 심각했었다. 특히 애니메이션 《전국 BASARA Judge End》에서 정점을 찍어 안티들이 기히급수적으로 매우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