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 (스타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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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게임 스타바운드에 등장하는 플레이어 선택 불가 종족으로 이름 그대로 펭귄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기술적으로 진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버전별 묘사

베타 시절부터 등장한 만큼 업데이트되면서 묘사되는 부분이 점차 늘어나가고 플레이어와의 접촉도 역시 늘어나고 있다.

베타 : 코알라

첫 등장 당시에는 첫번째 성도의 보스로 등장했으며 Distred Beacon 이라 불리던 기구를 통해서 소환되었다. 생김새 탓에 이것으로 외부 우주선과 교신하는건줄 알았던(...)[1] 많은 이들이 설치해 작동시켰고 그렇게 끔살을 당했다. 당시 아이템의 재료가 만만잖게 들었던 탓에[2] 원성은 더욱 컸다.
잡을시 Molten Core를 줬으며 이걸로 만들 수 있는 Metalwork Station에서 다음 성도를 입력할 수 있는 아이템을 만들 수 있었다.

베타 : 기린

이후 아웃포스트가 추가되면서 이들에게도 설정이 붙었는데 기존의 UFO의 정체는 공포의 날개단(Dreadwing)이라는 범죄 집단의 병기이라는것. 3단계 미션 수주를 통해서 이들을 퇴치해달라는 한 펭귄의 부탁을 들어줄 수 있다. 처치시 달리 나오는것은 수많은 파편들 속에서 중앙 처리 장치(Processor)를 구해준다.
이후 5 단계 미션 수주 퀘스트로 자신들의 최신 병기를 하나 막 개발된 상태니 한번 테스트겸 해서 상대 해달라고 부탁을 한다. 이걸 토대로 볼때 사실상 종족이 전투 민족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는 유저도 다수 있다.
아웃포스트에서도 펭귄들이 세운것으로 보이는 펭귄베이라 불리는 상점이 있는데 파는것이 불법 우주선 라이센스 발급서다.. 이외에도 조선소 선장이라 불리는 인간 NPC에게 고용되어 일하는 펭귄도 볼 수 있다. 때문에 세계관 내 각종 범죄급 사업에 손을 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다.

기타

스타바운드 게임 아이콘이 이녀석들이고 출시전 자체적인 크라우드 펀딩을 했을때도 달성 목표의 게이지 역할을 이녀석이 한바있다. 때문에 마스코트로 밀고 있는거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기도 하다.

각주

  1. 실제로도 관련 퀘스트의 이름이 첫번째 교신이다.
  2. 나무는 그렇다 치더라도 구리, 은, 철은 당시로썬 꽤나 구하기 힘든 재료들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