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포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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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포트 시(Fairport city)는 호러 FPS 게임 F.E.A.R.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공의 도시이자 게임의 주 배경장소이다.

상세

상세한 위치는 불명이지만 피어 1에서 바다가 있었던 것을 보면 마이애미와 비슷하게 해안가에 있는 도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지리 특성상 구름이 많은 온대 지역으로 추정되며 규모는 웬만한 대도시급으로 고속 도로와 항구, 항공 교통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또한 아마캠 테크놀로지 코퍼레이션의 본사가 있는 곳이기 때문에 경제 및 수입도 매우 큰 편이다. 단 오번 거리와 항구 지역은 낙후되어서 사람들이 얼마 없고 그마저도 남은 사람들마저 떠나고 있는 상태이다.

각 매체별 묘사

모노리스 타임라인 (본편)

F.E.A.R.

피어 1에서 나오는 지역은 오번 거리, 래믈마이어 공업시설, 아마캠 본사이다.

F.E.A.R. 2: Project Origin

피어 2에서는 전작의 오번 거리 폭파 사고로 인해 오번 거리를 포함한 대부분의 지역이 파괴된 상태이다. 주 무대는 웨이드 병원, 웨이드 초등학교, 퍼시어스 시설, 스틸 섬이다.

F.E.A.R. 3

피어 3에서는 9개월 뒤 알마가 고통에 빠지게 되자 리미터가 풀려버린 초능력으로 인해 도시 건물과 지형은 박살이 나고 괴물들이 날뛰며 시민들도 미쳐버리는 등 생지옥으로 변해버린다. 심지어 아마캠 정화 부대는 그나마 남은 시민들을 증거인멸이랍시고 없애기 위해 구조 방송으로 속인 뒤 학살해서 컨테이너에 폐기하고 있었다.

포인트맨의 엔딩에서 알마가 성불함에 따라 페어포트 시의 재앙은 멈추었지만 도시 자체는 회생불가능 상태가 되었다.

비벤디 타임라인

트리비아

  • 비윤리적인 거대기업의 실험을 위해 세워진 도시이자 본편 사건들로 인해 인외마경이 되었다는 점에서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라쿤 시티와 공통점이 매우 많다.
  • 페어포트는 미국 뉴욕의 한 마을의 이름에서 따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