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렌

Klimar (토론 | 기여)님의 2024년 7월 15일 (월) 02:40 판


판다렌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판다리아의 안개에 등장하는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종족 중 하나이자, 최초의 중립 종족으로 설계되었다. 이름 그대로 판다 수인 캐릭터이며, 판다리아의 원주민 중 하나이자 주인공 종족. 종족 특색으로 중국이라고 하면 생각 나는 문화, 그 중에서도 한족 혹은 명나라의 문화를 따르고 있다.

작중 행적

워크래프트 3

판다리아의 안개

이 종족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로 한정했을 때 네 번째 확장팩 판다리아의 안개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언급 상으로는 몇몇 NPC들이 '이 녀석들을 실제로 봤었어! 내가 미친 게 아니야!' 라고 하면서 반가워하는데, 이전부터 판다리아 바깥을 여행하는 다른 판다렌들이 있었던 모양이다.

사실, 불타는 성전 당시 모델이 남아있긴 하다.

설정

종족 역사

종족 특징

문화

종족의 문화는 많은 사람들이 '중국의 문화' 하면 떠올리는, 한족의 문화를 따르고 있으며 종종 명나라 시대의 중국 문화를 따르고 있기도 하다. 이들의 출신인 판다리아의 풍경도 중국의 모습을 하고 있기도 하다.

종족 자체가 먹는 것을 좋아하고, 술을 잘 마신다. 얼라이언스 퀘스트에 따르면 샤를 억제하기 위해 분노나 고통 등 부정적 감정을 빠르게 잊기 위해 이런 문화가 발달되었다고 한다.

인벤이나 레딧 등 많은 커뮤니티발 댓글 등에서 이는 미국에서 중국인들이 음식을 많이 먹고, 요리도 잘 한다거나 한다는 편견이 있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다. 맥주의 경우는 중국에서 칭다오 맥주가 유명하기 때문인 듯. 다만 정작 칭다오 맥주가 유명해진 계기는 칭다오 지방이 독일에게 점령당했을 때 만들어진 것이다.

태평한 성격

숨 좀 돌리게.
— 판다렌 남성 기본 NPC의 대사 중 하나.
진정해요, 진정해.
— 판다렌 여성 기본 NPC의 대사 중 하나.

이 종족의 성격으로 특이한 점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태평하고 성급함을 싫어하는, 잔잔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술을 마시는 것도 좋아하지만 드워프들처럼 호탕하다거나 잘 챙겨주고 정을 아낀다는 같은 느낌 보다는, 부정적인 감정이 현신화 하여 생명체들을 위협하게 되는 판다리아의 특성 때문에 를 제어하기 위해 감정을 억제한다는 느낌이 강하다.

문화

판다렌 등장인물

기타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