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판타지 VI

Unter (토론 | 기여)님의 2017년 1월 26일 (목) 03:14 판 (Unter님이 파이널 판타지 6 문서를 파이널 판타지 VI 문서로 이동했습니다: 넘버링 표기를 로마자로)
{{{게임이름}}}
게임 정보
개발사 스퀘어 에닉스
장르 RPG
플랫폼 SNES, PS, GBA, ANDROID, IOS, WINDOWS
시리즈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이전작 파이널 판타지 5
후속작 파이널 판타지 7

파이널 판타지 6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6번째 공식 넘버링이다.

스토리는 전작들과는 다르게 크리스탈이 일절 등장하지 않으며 대신 스토리의 중심이 환수[1]에 있고, 환수의 힘을 이용하여 세상을 지배하려는 제국에 맞서 싸우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상당한 기술의 발전을 보여주는 작품이기도 한데, 확대,축소의 기능을 극도로 사용한 비공정, 오프닝씬에서 걸어가는 마도아머, 전작인 파이널 판타지 5에서 발전한 감정변화 모션등등 슈퍼 패미콤의 한계를 보여준다.

메인스토리 위주로 게임을 빠르게 진행하면 1부까지는 전투의 난이도와 밸런스가 적절하다. 그러나 2부 중반부터는 전투가 너무 쉽다고 느낄 수도 있다. 그러니 처음 할때는 공략을 왠만하면 안 보는 것이 낫다. [2] 물론 전작과 마찬가지로 최저레벨로 클리어하는 것도 가능하다.

여담으로 이 작품 부터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성향이 달라지게 되는데, 크리스탈이 스토리에서 미치는 비중이 줄어들고, 대신에 다른 주제가 스토리에 중심에 온다.

각주

  1. 소환사가 소환 가능한 그 환수.
  2. 왜냐하면 아이템들이 보물처럼 감추어져 있고, 플레이어가 발견하면 기뻐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마석시스템으로 캐릭터를 강화하거나 사기 아이템들을 이용하여 전투에서 대미지 9999를 난무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러나 2부에서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캐릭터를 모을 수 있게 설계되어 있어서 전투난이도를 무작정 올릴 수 없는 측면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