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토론:의학

220.89.173.249 (토론)님의 2020년 9월 11일 (금) 08:11 판

복구 토론

[1]에서 이어집니다. 의학 관련 문서에서 부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책조항>은 위키 헤비 사용자들 말고는 잘 모릅니다. 일반 사용자에게 사실 상 인지가 불가능합니다. 또한 다른 분야의 문서와 다르게, 사람의 생명과 건강에 직결됩니다. 그러므로 경고성 틀 삽입의 필요성이 있습니다. Korail logo.svg (토론) 2020년 9월 10일 (목) 17:40 (KST)

찬성 복구에 찬성합니다. 모든 위키 독자가 면책 조항을 면밀히 살핀다는 보장이 없고, 경고 틀을 달았을 때의 불이익도 없다고 봅니다. --Liebesleid 토론 2020년 9월 10일 (목) 17:49 (KST)
반대 예전에도 말했듯이 원칙적으로 반대합니다. 사실이 아닌 내용이 있다면 적을 때부터 검증을 하고 적는 것이 원칙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읽는 사람에게 명시적으로 검증을 떠넘기는 (그리고 실질적으로 의미 없는) 경고라서인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 만드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진다면 숨김옵션을 제공하는 선에서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내지는 요즘 외국 사이트에서 나오는 쿠키 경고같이 할 수도 있고요.) --Zlzleking (대화|편집 이력) 2020년 9월 10일 (목) 18:39 (KST)
일개 위키에게 학술논문 이상의 검증을 요구하는 건 불가능한 일입니다. Korail logo.svg (토론) 2020년 9월 10일 (목) 23:29 (KST)
학술논문이 필요할 정도의 글이면 대다수 의미 없습니다. (어차피 다른 사람들이 읽을 수도 없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문서 상단에 경고문을 배치하는 것이 1. 문서 내용과 전혀 상관 없는 내용을 넣는 디자인적 손해를 감수할 만한 일인지, 2. 경고문이 면피성 조항이 아니라 읽는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지 여부가 될 겁니다. 면피성 조항이라면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책임을 져야 할 일이 온다면 이미 면피성 조항이 있는지 없는지는 큰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Zlzleking (대화|편집 이력) 2020년 9월 10일 (목) 23:33 (KST)
그리고 실질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중요한 결정에 전문가의 소견이 아닌 위키 글만 참조할 정도로 문해력이 없는 사람은 애초에 경고문을 붙여 봤자 듣지도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 사람을 잠재적인 독자 내지는 유저군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Zlzleking (대화|편집 이력) 2020년 9월 10일 (목) 23:35 (KST)
사실 저작권 관련 틀들도 이런 식으로 숨김옵션을 만들어야 하지 않나하는 생각을 오래 전부터 하긴 했었습니다. --Zlzleking (대화|편집 이력) 2020년 9월 10일 (목) 18:47 (KST)
여기에 대해서는 별다른 의견 없습니다. Korail logo.svg (토론) 2020년 9월 10일 (목) 23:29 (KST)
반대 공인되지 않은 의학 정보에 대한 경고가 기본적인 것으로 자리잡는다면 모르지만, 그런 정보와 적용에 대한 사용자의 책임은 경고와 무관하게 기본적인 전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경고가 붙음으로 인해 도리어 경고가 없는 다른 정보가 인식될 위치의 변화도 고려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Text-Justify (토론) 2020년 9월 10일 (목) 20:25 (KST)
기본적인 전제사항이라고 하는 것은, 면책 조항이 이미 머리에 들어온 헤비유저들 사이에서나 가능한 전제라고 생각합니다. 후자는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Korail logo.svg (토론) 2020년 9월 10일 (목) 23:29 (KST)
전제 사항은 위키 사용자만이 아니라 인터넷을 보든, TV나 책을 보든 모든 정보 수용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후자는 경고가 없다고 해서 위험도가 낮은 것으로 인식될 여지를 생각했습니다. --Text-Justify (토론) 2020년 9월 10일 (목) 23:41 (KST)
저는 텍스트 형태의 위키에서, 의학 문서 분야 한정으로 말하는 겁니다. 위키 밖 미디어를 논하는 것은 위키 토론에서 의미가 없습니다. Korail logo.svg (토론) 2020년 9월 11일 (금) 00:44 (KST)
찬성 일단 부활시킨 후, 면책 조항의 위치를 수정해 시인성을 높인 후 다시 논의해 보는 게 좋을 듯합니다. --Itjhp (토론) 2020년 9월 10일 (목) 23:03 (KST)

Ledibug-Labin-Head-Opinion.png의견 다만 면책 조항의 시인성을 높이는 방향에서, 사용자에게 크게 방해되지 않을 위치에 최초 1회 방문시 간단한 면책 조항이 표시되게는 만들 수 있습니다. --Zlzleking (대화|편집 이력) 2020년 9월 10일 (목) 23:39 (KST)

찬성 면책 조항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별개로 이 틀에 대한 의견은 잠시 보류하겠습니다. --Liebesleid 토론 2020년 9월 11일 (금) 00:00 (KST)
반대 굳이 면책조항에 매달릴 이유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위에서 말슴하신대로라면 알아서 판단한다는 전제인데, 면책조항을 위키에 기입할 이유는 있나요. 시안성이 월등히 더 좋은 간결한 틀을 냅두고 면책조항 읽기를 강요하는 것은 구 백괴사전 식 설정놀음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보여준다고 해서 눈에 한번에 들어올것도 아니며, 자신이 읽는 문서에서 그걸 일일히 상기한다고 보기도 어렵고요. Korail logo.svg (토론) 2020년 9월 11일 (금) 00:41 (KST)

Ledibug-Labin-Head-Opinion.png의견 여러 의견이 섞여 혼란스러운 상태인데 어떻 --220.89.173.249 2020년 9월 11일 (금) 08:11 (KST)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