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열차는 한국철도공사에서 운영하는 열차의 이름이다. 2004년 4월 1일부터 통일호를 대체하는 열차로 신설되었다. 광역전철이 연장되거나 새마을호 또는 무궁화호로 대체되면서 운행량이 많이 줄어들었다.
역사
- 2004년 4월 1일: 등급 신설 (폐지된 통일호의 동차형 열차를 이용)[1][2]
- 일자 불명: 대구선(동대구~포항) 계통 신설 (새마을호에서 격하)[3][4]
- 2005년 7월 1일: 포스코 통근열차 운행 중지[5][6][7]
- 2006년 11월 1일: 경전선, 진해선, 호남선, 동해남부선[8][9] 계통 운행 중지[10]
- 2006년 12월 15일: 경원선 계통의 운행 구간을 동두천~신탄리로 축소
- 2007년 1월 10일: 반환수수료 폐지[11]
- 2007년 6월 1일: 대구선 계통 운행을 4회로 축소[12]
- 2008년 1월 1일: 군산선,[13] 정선선, 대구선 계통 운행 중지[14][15]
- 2009년 7월 1일: 경의선 계통의 운행 구간을 문산~도라산으로 축소
- 2012년 11월 20일: 경원선 계통의 운행 구간을 동두천~백마고지로 연장
- 2014년 5월 1일: 경의선 계통 운행 중지
차량
- 도시통근형 디젤 액압 동차 (Commuter Diesel Car; CDC)
계통
광역전철이 운행하지 않는 곳에 광역 교통망을 공급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 광주선 (2750번대)
- 원래 무궁화호가 운행하였지만, 경원선 통근열차가 운행을 중지하여 열차가 남아 이곳에서 운행중이다.
- 경원선 (2750번대) (운행 중지)
- 경원선 동두천~연천 구간의 복선전철화 공사로 운행이 중단되었다. 공사가 끝난 후에 영업을 재개할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 계통 | 번호 | 정차역 | 운행 |
|---|---|---|---|
| 광주선 | 2750 | 광주송정 - 극락강 - 광주 | 하루 왕복 15편성 |
| 경원선 | 2750 | 동두천 - 소요산 - 초성리 - 한탄강 - 전곡 - 연천 - 신망리 - 대광리 - 신탄리 - 백마고지 | 하루 왕복 14편성 |
폐지된 계통
각주
- ↑ 통일호 49년만에 '종착', 한겨례, 송인걸
- ↑ 새마을호 등 일반열차, 4월부터 감축운행, 연합뉴스, 윤석이
- ↑ 새마을.무궁화 12일부터 요금 10% 인하(종합), 연합뉴스, 류성무
- ↑ 일반열차 요금 평균 10% 인하, 한겨레, 강세준
- ↑ 포항 ‘포스코 통근열차’, 서울신문, 김상화
- ↑ 포스코 출퇴근 통근열차, 30년 만에 운행 중단, 노컷뉴스, 박정노
- ↑ 포스코 출퇴근 통근열차, 27년만에 운행 중단, 한겨레, 구대선
- ↑ 동해남부선 '통근열차' 추억으로, 뉴시스, 박인옥
- ↑ 첫 통근열차 31년만에 '은퇴', 한겨례, 최상원
- ↑ <추억의 '통근열차' 뒤안길로..이용객 급감>, 연합뉴스, 윤석이
- ↑ 내년 1월 통근열차 반환수수료 등 폐지, 연합뉴스, 윤석이
- ↑ 열차운행 시각 6월부터 개편, 연합뉴스, 조성민
- ↑ <르포> 추억으로 가는 군산∼전주 통근열차, 연합뉴스, 홍인철
- ↑ 내년 1월부터 열차운행시간표 조정, 뉴시스, 박희송
- ↑ 내년 1월부터 열차운행시간표 조정, 연합뉴스, 조성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