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스타 M4A1

Mykim5902 (토론 | 기여)님의 2017년 10월 8일 (일) 17:40 판 (→‎3파전)

개요

토이스타가 생산하는 에어소프트건 라인업이다.미군의 현용 제식 소총인 M4A1을 에어소프트화 한것이다. 국내 에어소프트건 역사의 한획을 그은 제품이자,국내 에어코킹건의 부흥기를 이끈 제품이다.이 제품이 출시되기 이전에는 아카데미의 M16 시리즈들이 게임에 사용 되었으나 불과 몇개월 만에 주무장의 판도가 달라지게 되었다. 회사가 제품 홍보를 위해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했던 SBS 드라마 야인시대 셋트장에서 서바이벌 이벤트를 열었다.

14세 이상용

2003년 가을경에 출시 되었다. 바디는 캐링핸들이 고정되어 있는 A2의 형태로 제품명과 고증이 맞지 않다.출시 당시에는 뒷핀만 분리되고 앞핀은 나사로 분리되는 방식 이였으나 에어코킹에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상하부 분리기능,탄피배출구 개방기능을 재현하여 국내

에어소프트 유저들을 컬쳐쇼크에 빠뜨렸다. 

이후 20세 이상용을 발매하고 20세 이상용이 개량됨에 따라 14세 이상용도 개량되었지만 판매가 부진하고 제조비 절감을 위해 영점조절 기능과 노리쇠 전진기를 고정되는 형태로 다운그레이드가 되었다. ?0세 이상용과 달리 버전3에서 개량이 멈춘 상태. 주요 작동부품 역시 초기엔 아연합금 파츠가 사용 되었으나 14세 이상용에는 아연합금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법규가 바뀌어서 플라스틱으로 변경 되었다.

일반형과 M203 장착형이 있다. M203의 경우 초기에는 작동되지 않는 통짜더미 형태였으나 유탄바렐이 분리되는 가동형 더미로 개량되었다.

20세 이상용

2004년에 발매 되었고 14세 이상용에 비해 활발히 개량된 제품이기도 하다. 가변식 홉업이 적용 되었지만 초기에는 고정홉업을 사용하는것만 못하게 효율이 좋지 못했다. 홉업 문제는 2011년에 전동건 급탄 방식으로 개량이 되어 해결이 되었으나 이 당시는 이미 전동건을 사용하는 팀으로 바뀌고 있는 상황이라 개량이 늦은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다. 2016년에 전동건 부품이 호환되도록 개량이 되어 FV 버전으로 발매되었다.

전동과 에어코킹 두가지 버전이 있는데 전동은 너무 늦은 시점에 발매되었다는 지적이 있다. 가격대도 애매한 위치에 있는 터라 전동모델의 구매 메리트는 떨어지는 편. GBB 모델로 컨버전이 가능하다.

3파전

첫 발매 당시에 토이스타를 비롯, 모니카 공업,아카데미 등 3사가 M4A1을 모두 2004년 같은 해에 출시되어 3사가 경쟁을 했던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