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물이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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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오노 아즈사.jpg 스탠딩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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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인물 정보 | |
| 출생 |
7월 12일 |
| 성별 | 남성 |
| 국적 | 일본 |
| 직업 | 무직 |
| 작품 정보 | |
| 작품 | 오메르타 -침묵의 규율- |
| 성우 | 후지와라 유우키(카네다 아키라) |
| 창작자 |
나츠미 칸나 타테이시 료 |
“ 난 널 용서할 수 없어... 이 나이프를 네 피로 물들일 때까지는 말이야! “ — 프로필 대사, 공식 사이트 발췌
《오메르타 -침묵의 규율-》의 등장인물, 수(受) 포지션 공략 캐릭터.
JJ와 숙식을 같이 하는 소년. 눈앞에서 부모를 살해당하고, 복수를 위해 JJ를 따라다니며 목을 베려고 시도한다. 아직 미숙해서 모두 실패.반대로 신체를 유린을 당했다. 하지만, JJ도 굳이 아즈사를 죽이지 않고, 두 사람은 현재도 기묘한 관계를 계속하고 있지만……
사용하는 무기는 데린저와 FN 브라우닝 M1910.
상세
본 게임의 공인 메인 히로인. 캐치프레이즈도, 주인공 JJ와 애증 섞인 관계도, JJ가 본작에서 위험천만한 모험을 시작하게 된 계기도 아즈사의 행방불명때문이다. 이 때문에 아즈사도 본인 루트만 아닌 타 캐릭터 루트에서도 험하게 구르는 것을 넘어서서 공 캐릭터들에게 겁탈을 당하고 심하면 배드엔딩 루트에서 사망까지 하고 만다.
원래는 유명 건축가 집안 토오노 가문의 영식으로 뒷 세계와 관련이 없던 상류층에 본인도 아버지를 동경해 건축 관련 업무에 뜻을 두고 있었다. 그러나 부모가 암살당하고 재산마저 숙부들과 드래곤 헤드에게 갈취당해 모든 것을 잃은 오갈데없는 몸이 되었으며 부모의 원수로 여기는 JJ를 죽이기 위해 그를 쫓아다니며 불편한 동거를 하게 되었다.
공동 루트에 따르면 유덕화(앤디 리우)의 팬으로 다친 새를 주워서 앤디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돌봐주게 된다.
성인 토오노는 장문이라 토노로도 읽을 수 있어 본 문서도 토노 아즈사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
인간 관계
- 중립 사이드
- 자신의 부모를 죽인 원수라고 여기고 있기에 상당히 증오하며 JJ와 동거를 하는 것도 어디까지나 JJ를 손쉽게 죽이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5년동안 같이 지낸 영향으로 미운 정이 든 것인지 무의식적으로 JJ를 걱정해주거나 JJ의 요구를 들어주는 등 애정과 증오를 오가는 관계.
- 처음부터 경박한 언행을 일삼는 타치바나를 안좋아했고 나중에 타치바나의 밑에 들어가 JJ를 죽이기 위한 기술을 배우기 위해 강제로 성상납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는 JJ를 도발하기 위한 타치바나의 함정으로 이용당했다는 것을 알게 되자 엄청나게 증오하게 된다. 그래서 팬디스크나 IF, 패러렐에서도 타치바나와는 원수 관계로 묘사된다.
- JJ가 사라지면 토도가 보호해주는 또다른 은인인 존재지만 별 관계가 없다.
행적
본편
간판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아즈사는 처음부터 공략이 가능한 캐릭터들(타치바나, 키류, 우가진)을 클리어한 뒤 2회차부터 공략이 가능하다. 공통적으로 아즈사는 타치바나에게 강간당하고 JJ에게 실망해 떠나지만 본인 루트에서는 스스로 들어간 것으로 나오고 타치바나 루트에서는 토도에게 맡겨지고 타 캐릭터 루트에서는 타치바나가 드래곤 헤드에 팔아버리거나/드래곤 헤드로부터 납치된 것으로 나온다.
- 선택지 공략 일람[1]
- 의뢰를 거절한다(依頼を断る)
- 암살자 (暗殺者) [2]
- 뭔가 잔뼈가 많은 녀석 (何か骨っぽいやつ)
- 아즈사...(梓…)
- 휴대전화의 확신을 확인한다. (携帯の着信を見る)
- 밀어붙인다(押し戻す)[3]
- 프롤로그, 공동 루트
- 프롤로그에서는 애국 호텔에 열린 파티에 부모님과 같이 참석했지만 부모님이 살해당하고 살해 현장에 있던 JJ를 발견하며 JJ가 부모님을 죽였다고 오해하게 되어 JJ를 죽이겠다는 신념으로 JJ를 쫓아다녔다. 그러나 JJ 본인도 일말의 죄책감과 아즈사를 어느 정도 과거의 자신과 겹쳐보았기에 죽이지를 못했고, 아즈사가 틈을 타 죽이려고 시도를 할 때도 제압만 했다. 그리고 아즈사도 5년동안 JJ와 같이 지낸 영향으로 미운 정이 든 것인지 증오하면서도 JJ에게 총을 다루는 법을 배우거나 은연 중에 JJ를 챙겨주는 행동을 하게 되었다.
- 아즈사 루트
스포일러 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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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 굿 엔딩 : 진지하게 복수에 임한다(真剣に復讐に応える)를 선택.
- 새드 엔딩 : 아즈사가 살았으면 좋겠다(梓に生きていて欲しい)를 선택.
- 배드 엔딩 : 동거인(同居人) → 뭔가 거슬리는 녀석 → 아즈사... → 휴대전화의 착신을 확인한다 → 죽인다(殺す) → 인정한다(認める)를 선택.
- 데드 엔딩 : 배드엔딩 루트에서 인정할 수 없다(認めることはできない)를 선택.
이 글을 보려면 펼치기를 눌러 주세요. 굿 엔딩 「날개를 쉴 수 있게」새드 엔딩 「작별의 날개」아즈사는 기억을 되찾고 JJ를 죽여 복수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이미 JJ에게 마음이 있었기에 죽지 않기를 바랬다는 것을 알게 되어 허무감을 느끼더니 JJ의 목걸이와 베레타를 챙긴 뒤 우가진과 류를 살해해 드래곤 헤드를 괴멸시켜버린 뒤 과거 자신이 지냈었던, JJ의 은신처에 찾아간다. 그곳에는 자신이 키웠던 새 앤디가 살아있었는데 자신이 없는동안 JJ가 앤디를 돌봐주었다는 것을 알고 아즈사는 JJ를 그리워한다. 배드 엔딩 「각박한 인과」JJ는 아즈사를 살해하고 인연을 정리한다. 데드 엔딩아즈사는 JJ를 죽이는데 성공하지만 이내 우가진에게 배신당해 살해당한다. |
타 캐릭터 루트
공통적으로 타치바나 요우지에게 겁탈당한 뒤 JJ의 은신처에 떠나는 것은 동일하지만 루트에 따라 아즈사의 향후도 달라진다. 그나마 잘되는 루트에서는 토도가 소개한 건축업 종사자에게 맡겨져 건축 관련 일을 다시 배우게 되지만 배드 엔딩 루트에서는 처참한 결말을 맞이한다.
- 중립 사이드
- 타치바나 루트 : 타치바나의 손에 토도 쇼이치로에게 맡겨지고, 스스로 마스터의 곁을 떠났다. 향후 행적을 알 수 없게 되었지만 정황상 마스터가 소개해준 건축업 종사자의 곁에 갔거나 JJ를 죽이기 위해 실력을 쌓고 있다는 추측만 나온다.
- 마스터 루트 : 우가진에게 납치되어 마스터와 JJ의 손에 구해진다.
- 킹 시저 사이드
- 드래곤 헤드 사이드
- 공통적으로 우가진과 류 둘 다 JJ를 속박하기 위해 인질로 잡힌다. 굿 엔딩 루트(드래곤 헤드 소멸)에서는 해방되어 빛의 세계로 돌아간다.
팬디스크
여담
- 공인 메인 히로인답게 CG수도 매우 많고 스토리도 매우 풍부한 편이지만 캐릭터 자체는 인기가 낮은 편. 캐릭터와 커플링 인기투표에서 4위를 했는데 아즈사가 공인 간판 캐릭터인 것을 감안하면 매우 낮은 수치이다. 보통 메이커 공인 메인 히로인·히어로 캐릭터들은 주인공을 능가하거나 주인공과 대등한 인기를 누리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 BL계에서 비주류가 되어버린 유일한 쇼타 캐릭터(그러나 연령은 20세로 성인.)에 JJ가 움직이는 원동력이다보니 민폐를 자주 끼쳐서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린다. 그래서 멸칭형 별명도 "소음 제조기"에 인기도 키류와 우가진에게 밀려 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