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성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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土城

방어에 유리하도록 을 쌓아올려 만든 인공 언덕이다. 흙더미만 쌓고 땡인 경우는 거의 없으며, 위쪽에 나무로 만든 방책을 세워서 높이와 방어력을 보강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때에 따라서는 겉에 나무틀을 만들고 그 안에 흙을 다지듯이 쌓아올려 꽤 튼튼하게 쌓기도 하였다. 고대 인간이 쌓기 시작한 은 대부분 토성이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한국에 남아 있는 토성으로는 풍납토성몽촌토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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