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2 테란 유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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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령부 | ||
| 병영 | ||
| 군수공장 | ||
| 우주공항 | ||
| 캠페인 및 협동전 | ||
| 토르 | |||||
|---|---|---|---|---|---|
| 기본 정보 | |||||
| 영어명 | Thor | ||||
| 종족 | 테란 | ||||
| 역할 | 중무장 보행병기 | ||||
| 무장 | 토르의 망치(대지) 재블린 미사일 발사기(대공) 250mm 천벌포(대공) | ||||
| 장갑 | 네오스틸 장갑판 | ||||
| 유닛 정보 | |||||
| 수송공간 | 8[1] | ||||
| 시야 | 11 | ||||
| 이동속도 | 1.88 | ||||
| 형태 | 기계 유닛, 거대 유닛 | ||||
| 방어 능력 | |||||
| HP | 400 | ||||
| 에너지 | 0 | ||||
| 아머 | 2(+1) | ||||
| 아머 타입 | 중장갑 | ||||
| 공격 능력 | |||||
| 대지 공격력 | 30 (+3)[2] X 2 | ||||
| 대지 사거리 | 7 | ||||
| 대공 공격력 | 재블린 미사일 : 6 (+1) X 4, 스플래쉬 대미지 250mm 천벌포 : 35 (+3)[3] | ||||
| 대공 사거리 | 10 | ||||
| 추가 대미지 | 250mm 천벌포 - vs 중장갑 : 50(+5), 재블린 미사일 - vs 경장갑 : 12(+2) | ||||
| 생산 정보 | |||||
| 생산 건물 | 군수공장 | ||||
| 요구 건물 | 군수공장 + 기술실 무기고 | ||||
| 미네랄 | 300 | ||||
| 가스 | 200 | ||||
| 보급품 | 6 | ||||
| 생산시간 | 45 | ||||
| 단축키 | T | ||||
| 스킬 | |||||
| 기본 스킬 | 고충격 탄두 폭발 탄두 | ||||
| 부가 스킬 | - | ||||
소개
http://kr.battle.net/sc2/ko/game/unit/thor : 공식 사이트 설정
Thor
스타크래프트 2에 등장하는 테란 유닛으로 레이너 특공대 소속의 기술자 로리 스완이 테란 자치령에서 개발한 초거대 전투 로봇 오딘을 양산할 수 있을 정도로 소형화한 병기인데 오딘이 프로토타입 모델이라면 토르는 양산형 모델. 무기도 장갑도 약화되고 핵탄두 장착 기능도 제거되는 등 원본에 비해서는 초라해졌으나 '양산'이 가능해졌다. 양 팔에는 '토르의 망치'라는 대포를, 등에는 전함에나 어울릴 법한 거대한 포대 '250㎜ 타격포'를 장착했으며, 조종석 바로 옆에는 지대공 미사일 '재블린 미사일 발사기'가 내장되어 있다. 토르의 덩치에 수백발이 장전되어 있기에 어지간해서는 탄이 다 떨어지는 일이 없어서 대공 능력만큼은 원본에 뒤지지 않는다.
다만 토르의 개발 주체에 대해서는 설정에 모순이 있는데, 자유의 날개 캠페인에서는 위 문단처럼 레이너 특공대의 스완이 오딘을 자체 생산이 가능할 정도로 여러 기능을 축소 및 삭제하여 개발한 것으로 언급되는데 공식 소설 Frontline Vol. 1의 ‘Thundergod’ 이야기에서는 자치령이 2502년 마 사라에서 토르를 작동시키는 묘사가 언급된다. 자유의 날개 캠페인의 연도가 2504년인데 이래서는 무려 2년의 시간 차이가 발생하는 것인데 결국 블리자드도 토르의 설정에 모순이 있었음을 인정했다.
토르의 크기는 스타2 야전교범을 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는데, 돌격 모드 바이킹 3기를 쌓아둔 높이이며 약 15m 정도로 추정된다. 오딘에서 훨씬 소형화를 거쳤음에도 울트라리스크와 덩치가 거의 비슷한 거대하다.
유닛 성능
| 고충격 탄두 (High Impact Payload) | ||||||
|---|---|---|---|---|---|---|
| 연구 정보 | 기술 정보 | |||||
| 건물 | - | 소모자원 | - | |||
| 미네랄 | - | 사거리 | 10 | |||
| 가스 | - | 지속시간 | 영구적 | |||
| 연구시간 | - | 효과 | 단일공격 | |||
| 연구 단축키 | - | 기술 단축키 | E | |||
- 특징
- 전환시간 4초. 250mm 천벌포를 사용하여 단일 공중 유닛 하나에 피해를 입힌다. 기본상태의 토르는 천벌포를 장비한 상태이다. 공허의 유산에서 삭제될 예정이었으나 다시 돌아왔고 성능이 완전히 환골탈태 하였다.
| 폭발 탄두 (Explosive Payload) | ||||||
|---|---|---|---|---|---|---|
| 연구 정보 | 기술 정보 | |||||
| 건물 | - | 소모자원 | - | |||
| 미네랄 | - | 사거리 | 10 | |||
| 가스 | - | 지속시간 | 영구적 | |||
| 연구시간 | - | 효과 | 범위공격 | |||
| 연구 단축키 | - | 기술 단축키 | D | |||
- 특징
- 전환시간 4초. 작은 범위에 스플래쉬 대미지를 입히는 재블린 미사일 화망을 형성한다. 집정관의 공격 범위랑 비슷한 수준이라 사실상 뮤탈리스크, 밴시, 불사조 등 경장갑 공중 유닛의 완벽한 카운터 스킬이다.
특징
전투순양함의 지상 버전으로 생각할 수 있을정도로 튼튼한 맷집을 자랑하는 다목적 보행병기. 화력도 준수한 수준으로, 특히 대공 견제에 특화된 유닛이다. 스1의 골리앗의 대공 견제능력을 계승한 수준. 상황에 따라 대공 공격방식을 전환할 수 있는데 뮤탈리스크같은 뭉쳐다니는 작은 공중 유닛에게는 스플래쉬 대미지와 경장갑 추댐을 갖춘 재블린 미사일을, 중대형 공중 유닛에게는 250mm 천벌포를 사용해 강력한 한타를 먹일 수 있다. 대공 사거리도 10으로 매우 길다.
자유의 날개에서는 250mm 타격포가 존재했는데 따로 업그레이드를 통해 에너지 150을 소모하면서 지상의 유닛/건물 하나에 6초간 총 500이라는 깡댐을 선사하던 지상의 야마토포 스킬이 있었으나 군단의 심장에서 삭제되었다.
지상 유닛과 공중 유닛을 모두 공격할 수 있어서 인공지능의 문제로 공중 유닛과 지상 유닛이 같이 몰려오면 의도치않게 지상 유닛에 화력을 낭비하는 뒷목 잡게하는문제가 있었지만 군단의 심장에서 패치되어 현재는 공중 유닛에게 공격 우선권을 가지도록 인공지능이 변경되었다.[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