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1일권

Utoleetest (토론 | 기여)님의 2022년 3월 30일 (수) 23:24 판 (봇:오래된 토론에 완료된 토론 표시 추가)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문서 표제어[원본 편집]

이 문단은 완료된 토론으로, 보존중입니다.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수정하지 말아주십시오.
Ledibug-Discussion.png

우측의 펼치기 버튼을 눌러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교통 패스가 더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Centrair(센트레아) APP·DEP 2017년 2월 25일 (토) 22:34 (KST)

그렇다기보다는 기획승차권 등의 범용적 개념의 하위 분류로 넣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Chugun (토론) 2017년 2월 25일 (토) 22:59 (KST)
그렇군요. --Centrair(센트레아) APP·DEP 2017년 2월 25일 (토) 23:01 (KST)
정기권으로 보내는 것이 적합해 보입니다. 1일권의 상위호환 승차권이 전부 정기권에 묶여 있지요. -Walther Nernst (토론) 2017년 2월 26일 (일) 12:05 (KST)
통근 목적으로 나오는 정기권(탑승 횟수 제한)과 관광 진흥 등의 목적으로 나오는 1일권(탑승 횟수 무제한)은 성격이 다소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내일로가 정기권이라고 불리진 않듯이 말이죠. --Centrair(센트레아) APP·DEP 2017년 2월 26일 (일) 12:35 (KST)
이 바닥에서 오래 활동한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한국의 도시철도 정기권 제도를 두고 승차횟수를 제한하면 그게 회수권이지 무슨 정기권이냐는 비아냥이 있지요. 오이스터 1-day fare cap(오이스터의 1-Day peak Travelcard 대응)이나 독일에 난립한 Tagesticket을 봐도 그렇고 구미 1일권들은 관광용으로 나온다기보다 오히려 1주일 정기권의 하위호환적 성격(옛다 서비스다 쓸테면 써봐라)을 가진 것들이 많지요. 관광 진흥 목적의 기획승차권이라고 하려면 좀 더 협의로 가서 Paris Visit나 스룻토 간사이 패스 같은 것들만 해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쓰고 보니 이래놓으면 문서를 쪼개서 옮겨야겠네요. --Walther Nernst (토론) 2017년 3월 1일 (수) 23:55 (KST)

문서를 정기권과 기획승차권으로 분리하는 것을 주장합니다. --Pika (토론) 2019년 8월 21일 (수) 13:3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