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전에도 비슷한 토론 주제 발제를 했는데, 조금 더 직구를 던져보자면, 장기적으로는 코레일 통근형 VVVF 전동차로 뭉쳐쓰는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차호별 운용선구 및 기지를 문서 내용으로 하고, 사양 등에 대해서는 각 세대별(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등)로 연결시키고요. 371, 381 등의 문서에는 별로 쓸 거리가 많지도 않고, 들여온 시기도 비슷해서 크게 차이나는 바도 없는데, 운용선구만 가지고 문서를 나누기는 좀 심히 양이 모자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Chugun (토론) 2016년 8월 17일 (수) 22:11:51 (KST)
조금 더 덧붙이자면, 일본에서도 호대는 다르지만 비슷한 사양의, 일부 사양이 다른 전동차를 묶어 얘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령, 415계에는 401계, 403계, 421계, 423계 등도 포함되며, 165계에는 163계, 167계, 169계 등이 포함됩니다. 이런 식으로 묶어두는 것이 오히려 전체적으로 비슷한데 뭐가 다른지 대비하는 데는 더 효과적이기도 하고요. --Chugun (토론) 2016년 8월 17일 (수) 22:18:50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