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전에도 비슷한 토론 주제 발제를 했는데, 조금 더 직구를 던져보자면, 장기적으로는 코레일 통근형 VVVF 전동차로 뭉쳐쓰는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차호별 운용선구 및 기지를 문서 내용으로 하고, 사양 등에 대해서는 각 세대별(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등)로 연결시키고요. 371, 381 등의 문서에는 별로 쓸 거리가 많지도 않고, 들여온 시기도 비슷해서 크게 차이나는 바도 없는데, 운용선구만 가지고 문서를 나누기는 좀 심히 양이 모자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Chugun (토론) 2016년 8월 17일 (수) 22:11:5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