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책벌레의 하극상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Cocone0 (토론 | 기여)님의 2016년 7월 1일 (금) 19:18 판

본 문서의 제목이 애매합니다. 원 제목(本好きの下剋上 ~司書になるためには手段を選んでいられません~[1])에도 없는 마침표(. - 일본어에서는 '。')가 제목에 포함되어 있는 점도 문제이며, 애당초 굳이 부제까지 문서 제목에 포함시켜야 할지가 의문입니다. 단순히 《책벌레의 하극상》이라고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사족으로, 本好き을 '책벌레'라고 번역한 건 상당한 의역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본어에도 '책벌레(bookworm)'와 1:1로 대응되는 단어인 '本の虫'가 있습니다) '책 애호가' 정도의 번역이 더 가깝지 않을까 싶지 않은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네요. - Cocone0 2016년 7월 1일 (금) 19:14:56 (KST)

생각난 김에 추가합니다만, 本好き를 '북러버(book lover)'라고 옮기는 방법도 있겠네요. - Cocone0 2016년 7월 1일 (금) 19:18:41 (KST)
  1. 소설가가 되자 연재 페이지 기준.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