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에 관하여
이게 확실하진 않은데, 종래 아루온에서 서비스했을 때 ‘천공의 궤적’으로 번역되지 않았었나요? 그래서 천공의 궤적이라고 일반적으로 일컫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하늘의 궤적’이라 검색해도 ‘천공의 궤적’의 검색 결과까지 같이 보여 주는 바람에 비교하기가 어렵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하늘의 궤적’이 더 좋아 보이기는 하는데, 일반적으로 일컫는 명칭이 있으면 그게 우선돼야 할 필요도 있지 않을까 해서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휴면유동닉 (토론) 2015년 9월 14일 (월) 13:02:0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