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생식력과 지능

Chirho (토론 | 기여)님의 2015년 8월 4일 (화) 21:59 판 (→‎용어의 정의)

깨진 틀 관련 문의

이 문서의 주 기여자이신 사:Resonance님께 다시 한 번 여쭈어봅니다. 사토:Resonance를 확인해주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Identicon 사용자역보.png역보 (☎토론·▶기여) 2015년 8월 4일 (화) 20:20:52 (KST)

결론 문의

이거 사회과학적 입장에서 봤을 때 결론부터 말하면 이게 뭔 소리야 싶은데요? 단순히 몇 가지 변인만으로는 설명되기 힘든 것들이 많고 영향을 주는 요소들과 연구 설계에 따른 허위변인도 무지하게 많은데... 아무리 영어권 위백에 있다고 해도 이 연구 자체의 신뢰도가 의문시됩니다. 결론에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붙여넣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담으로 괜히 앨런 소칼이 생각나는군요.--사용자:Chirho Chirho.png 토론 2015년 8월 4일 (화) 21:01:55 (KST)

용어의 정의

생식력과 지능의 엄밀한 정의는 도대체 무엇이며 지능의 측정방법은 놔두고 생식력의 기준과 그 조사방법 또 어떵게 수치화를 하였는지 묻고싶습니다.--글러먹은 다메즈마씨 (토론) 2015년 8월 4일 (화) 21:43:53 (KST)

또한 일반적으로 지능과 최종학력이 비례한다는 사실은 도출해 낼 수 있지만 그것이 국가단위에서도 적용이 될 수 있는지 또한 의문입니다 --글러먹은 다메즈마씨 (토론) 2015년 8월 4일 (화) 21:48:53 (KST)

저도 마찬가지 생각입니다. 영어판 위백에 있다고 해서 무조건 해당 내용이 제대로 된 연구 방법이나 내용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어차피 위키는 사전이 아닌지라 잘못된 내용이 있을 가능성이 있거든요. 딱히 감수자가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요. 아무튼 이 내용은 일반적으로 사회과학쪽 연구방법론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이런 내용을 기재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성이 있다고 볼텐데요.--사용자:Chirho Chirho.png 토론 2015년 8월 4일 (화) 21:59:3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