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12달인 것이 12진법의 잔재?
1년은 지구의 공전주기에 따른 것이고 1달은 (단어 자체만 보더라도) 달의 공전주기에 따른 것입니다. 이들의 값은 사람이 임의로 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두 값의 비가 대충 12라서 1년이 12달이 된 것이지, 12진법과는 무관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예를 들어 10진법을 쓴다고 1년을 10‘달’로 정할 수 있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2진법의 잔재라고 하는 근거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휴면유동닉 (토론) 2015년 8월 28일 (금) 00:52:33 (KST)
- 1달이 달의 공전 주기를 따르나요? 저는 오히려 양력과 음력의 차이때문에 달의 공전주기로 나눈 것 같진 않은데... 1년이 365일인 것은 인류가 정할 수 없지만, 1년을 어떻게 나누는 지는 인류가 정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Skim (토론) 2015년 8월 28일 (금) 01:00:16 (KST)
- 이름이 ‘달’이잖아요. ‘달’이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만큼을 ‘달’이라고 했겠죠. --휴면유동닉 (토론) 2015년 8월 28일 (금) 01:03:58 (KST)
- "1년도 12월로 구성되어 있는 등 시간 속에서 12진법을 확인할 수 있다."일단 한국어 위키 백과에선 이렇게 설명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원주율의 정밀한 근사값을 구할 수 있던 인류가 양력과 음력의 (상대적으로) 큰 차이를 두고 대충 비가 12니까 1년을 12달로 나누자고 생각했다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우연이 아닐까요 --Skim (토론) 2015년 8월 28일 (금) 01:08:1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