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니컬 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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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cal landing / technical stop

하늘의 자유의 제2자유의 해당하는 부분으로, 연료 보급 및 기술 지원을 위해 출발지/목적지가 아닌 제3의 공항에 착륙하는 것을 의미한다.

무거워서 멀리 못 나는 화물기의 경우 테크니컬 랜딩을 할 수 밖에 없어서 미국 테드 스티븐스 앵커리지 국제공항이나 태국 수완나품 공항을 중간 기착지로 자주 활용한다.

영국항공 001/002 노선의 경우 런던-뉴욕을 잇는 비즈니스 특화 노선인데, 항속거리가 짧아서 A320이라서 아일랜드 섀넌 공항에 테크니컬 착륙을 한다. 연료 재보급을 하는 시간 동안 승객들이 하기하여 미국 입국심사를 미리 받고, 뉴욕 JFK 공항에 도착해서는 세관 검사만 받고 나간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