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란다르

Parkminwooki (토론 | 기여)님의 2017년 12월 21일 (목) 17:53 판

소개

Talandar

스타크래프트 2 : 공허의 유산 캠페인에 등장하는 정화자 프로토스.

설정

최초로 만들어진 정화자는 아니고 정화자들이 봉인된 이후 초월체의 저그 군단에게 아이어를 점령당하자 대의회의 지시에 의해 만들어진 정화자.

설정상 실험체라서 당장의 제식화보다는 이런저런 기능을 다 넣어서 시험해보자는 의도로 만들어졌다고.

실제로도 상체는 광전사스러운데 다리는 네 개라 광전사라 하기에도, 용기병이라 하기에도 애매한 겉모습에 다리 네 개+상체라는 점에서 불멸자와도 비슷해 보인다는 것이 특징. 오른손은 수납 가능한 칼날 2개로 되어 있고 왼손은 손가락이 3개에, 프로토스의 신경삭처럼 생긴 케이블이 머리 뒤에 돋아나 있는 형태다. 등에는 커다란 추진기가 달려 있어 돌진을 할 수 있으며 카락스는 정화자 부활 프로그램의 초기 실험체였던 것 같다는데, 그래서 프로토스의 신체구조를 그대로 재현하기보단 이것저것 다양한 기능을 장착해 보는 방식으로 만든 듯 하다. 다른 정화자들처럼 과거에 있었던 프로토스의 의식을 복사한 존재이며, 카락스의 말에 의하면 정확도는 99%라고 한다.

그리고 그 복제된 의식의 대상은 바로...










내용 누설 주의 이 부분 아래에는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 열람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Talandar SC2-LotV Screenshot.jpg

탈란다르 : 아르타니스! 만나서 반갑네, 젊은 집행관이여.

바로 피닉스 였다!

등장

기타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