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물이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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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치바나 요우지.jpg 스탠딩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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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인물 정보 | |
| 출생 |
5월 27일 |
| 성별 | 남성 |
| 국적 | 일본 |
| 직업 | 살인 청부업자 |
| 작품 정보 | |
| 작품 | 오메르타 -침묵의 규율- |
| 성우 | 오노 유우키(아이토 유우키) |
| 창작자 |
나츠미 칸나 타테이시 료 |
“ 내 뒤에 서는 것이 좋데이, 살해당하기 싫다면. “ — 프로필 대사, 공식 사이트 발췌
《오메르타 -침묵의 규율-》의 등장인물. 공(攻) 포지션 공략 캐릭터.
JJ와 같은 프리랜서 킬러이지만 성격은 대체로 가볍고 쾌활하다. 직업 이외 모든 의미에서 JJ와는 정반대. 기본적으로 남에게는 흥미를 가지지 않지만 JJ에게만은 뭔가 자신과 가까운 것을 느끼고 있어 접촉할 기회가 있으면 뭐라고 말을 걸어오거나 때로는 총구를 겨누는 일도 많다. 라이벌로서 JJ가 신경이 쓰이는 반면, 아즈사는 방해되고 있다.
사용하는 무기는 스콜피온Vz.61과 발터 P38
상세
겉보기에는 경박한 언행을 일삼고 가벼워보이는 인상이지만 염연한 프로 킬러이기에 타치바나의 관록과 실력은 무시할 수 없다. 오사카, 즉 관서 지방 출신이라 칸사이벤을 섞어 말한다.
화려한 옷, 특히 표범을 좋아하는 것인지 항상 표범 무늬가 들어간 옷을 입고 다닌다.
인간관계
- 중립 사이드
- 드래곤 헤드
- 프롤로그에서 서로 성향이 너무 안맞아 노골적으로 혐오하는 관계.
행적
- 선택지 공략 일람 (굵게 표시한 것은 중요 선택지, ※를 친 것은 해금 선택지. )
- 의뢰를 거절한다(依頼を断る)
- 동생(弟)
- 뭔가 딱딱한 녀석 (何か硬いやつ)
- 타치바나... (橘…)
- 자신이 먼저 간다. (自分が先に行く)
본편
엔딩
- 엔딩 선택지 일람
- 굿 엔딩 : 버리지 않는다 (見捨てられない)를 선택
- 배드 엔딩 : 단념한다(見限る)를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