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의 교차로 “
《Times Square》
자본주의의 밝은 빛이 하루 24시간 반짝이고 있는 뉴욕 맨해튼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개요
7번가와 브로드웨이가 교차하는 일대에 위치한 광장이며, 수많은 광고판과 전광판들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여러 전광판들이 있지만. 원 타임스 스퀘어[1]의 광고판이 타임스 스퀘어 광고판 중 제일 유명하고 그만큼 광고비가 제일 비싸다. 광고 수익만 연 260억원 가량일 정도.
역사
19세기 후반, 본래는 타임스 스퀘어가 아닌 롱에이커 스퀘어라고 불렸었다. 말 거래업자, 마구간, 마차 등으로 붐비던 곳이였으나 대중교통망이 지나가고 극장이 들어서기 시작하여 맨해튼의 새로운 거점이 되기 시작했다.
1904년, 뉴욕 타임스의 본사가 이곳으로 이주하게 되고 타임스 스퀘어라고 알려지게 된다.
1990년대, 뉴욕주와 시 당국이 타임스 스퀘어에 재개발을 추진하였고, 타임스 스퀘어와 그 일대에 많은 공연장, 극장, 상점, 음식점 등이 집중되어 미국에서 가장 번화하고 분주한 번화가가 되었다.
대중매체에서
- 그랜드 테프트 오토 IV의 리버티 시티에서도 '스타 정션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 톰 클랜시의 디비전에서 등장한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이라 전광판들이 모조리 꺼져있다. 보안동 퀘스트를 통해서 전력 관리를 위해 오게 되며, 클리어하면 수많은 전광판들이 일재히 켜지는데 굉장히 전율을 일으키는지라 게임에서도 손에 꼽히는 명장면으로 평가받는다.
각주
- ↑ 사진 가운데 쯤에 위치한 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