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메라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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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화이름}}}
작품 정보
장르 다크 판타지
연재처 슈퍼 점프
권수 16권
{{{책/만화이름}}}
작품 정보
장르 다크 판타지
연재처 오 슈퍼 점프
권수 2권

키메라》(キメラ)는 오가타 테이가 그린 일본만화다. 슈에이샤슈퍼 점프 2002년 4호부터 2007년 4호까지 연재되다가 오 슈퍼 점프로 이적해 최종장 《키메라 파이널 크로니클》을 2008년 4월호까지 연재하고 완결했다.

전투종족 키마이라의 피를 이어받은 소녀 주인공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다크 판타지. 비밀리에 저잣거리에서 자란 황자 등, 다소 묘사는 과격해도 왕도에 가까운 판타지 서사를 보여주고 있다.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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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린 (リン)
주인공. 본래는 변경 마을에 사는 평범한 마을 소녀였지만 어느 날 자신이 키마이라라는 사실을 안다.

정확히는 인간인 아버지와 어머니 키마이라 사이의 혼혈이다. 전투에 들어가면 눈이 붉게 변하는건 똑같지만 폭주의 부작용인 자아를 잃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으면서도, 전투력은 다른 키마이라와 비교해 그다지 떨어지지 않는 그야말로 완전체. 그리고 인간인 아버지는 사실.....


타키 (タキ)
키마이라에게 부모를 잃은 소년. 원수를 찾아다니던 중, 린과 만난다.

처음에는 전투력이 없는 일개 소년이었지만 지나가는 화살의 글자를 읽거나 달인마저 놓친 5번째 암기를 대신 막아주는등, 매우 뛰어난 동체시력등등의 전사의 자질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뛰어난 눈에 비해 몸이 너무 평범해 린을 구하기위해서 날고기는 키마이라의 사이에서 일반인의 몸으로 구르고 또 구른다. 여행 도중에 만난 키마이라와 대등한 실력을 가진 질풍의 달인[*스포일러 사실 전 사성용사출신이자, 린의 친아버지.]을 만나 린을 지킬 힘을 구하고 싶다고 부탁하고, 달인과 같이 어깨에 풍마혈을 깨우는 시술을 받으나 자질이 없어서 실패.[* 성공하면 해당부위의 십자 반점이 생기고 초인적인 근력과 스피드을 얻게되나, 자질이 떨어지는 사람은 백날 해봐야 안된다고.] 그러나 굴하지 않고 그대로 다리에도 시술을 받는 도박을 하게 되고 성공. 압도적인 기동력과 각력으로 적을 찢어버리는 거친바람인 열풍의 타키로 거듭나고 이후 린과 어깨를 맞대며 전투에 제몫을 한다. 극후반부 린을 구하기위해 자신을 희생할 생각으로 달려드나, 그순간 예전에 받았던 어깨에도 풍마혈이 떠올라 달인 이상의 경지에 오르게 되고 린을 구한다.

카일 (カイル)
클레이모어의 고아원에서 자란 소년. 사실 칼라이아 제국 황실의 피를 잇고 있다.

용어

키마이라 (キマイラ)
겉보기에는 인간과 다를 바 없지만, 임전 태세에 들어가면 불꽃처럼 눈이 붉게 타오르며 가공할 신체 능력을 발휘하는 전투 종족. 살육과 파괴를 좋아한다고 해서 『악마의 종족』이라고 불린다.

서적 정보

단행본은 점프 코믹스 디럭스 레이블로 출간되었다.

소설

『왼손잡이 성녀』 표지

렌코지 세이가 지은 소설판이 슈퍼 대시 문고로 출간되었다. 삽화는 원작자 오가타 테이가 맡았다. 무대 설정은 동일하지만 주인공은 린이 아니라 티아나(ティアナ)로, 만화와 같은 시간대의 다른 장소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원작 만화 쪽에서도 소설판의 내용이 언급된다.

  1. 키메라 왼손잡이 성녀, 2003년 12월 19일 발매, ISBN 978-4086301626
  2. 키메라 불타는 눈의 기녀, 2004년 5월 발매, ISBN 978-4086301855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