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桐生一馬
용과 같이 시리즈의 주인공이자 회색 양복과 속에 입는 붉은 와이셔츠가 트레이드 마크로 등에는 용 문신이 새겨져 있다.
담당 성우는 쿠로다 타카야로 흑표 시리즈를 제외한 외전 포함 모든 용과 같이 시리즈에서 주인공 내지는 주연급으로 출연하며, 매 시리즈마다 엄청난 활약상을 보여준다. 덕분에 소닉과 더불어 세가를 대표하는 캐릭터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야쿠자답지 않게 의협심이 넘치며, 무조건 주먹질을 하는 게 아니라 정말 써야 될 때만 쓴다. 물론 작품 분위기상 그 써야 되는 타이밍이 굉장히 많긴 하지만 일반인을 상대로 이유 없이 협박하거나 폭행하는 경우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