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クラウディオ・セラフィーノ
철권 시리즈의 등장인물이며 첫 등장 작품은 철권 7.
이탈리아 국적의 캐릭터이며 격투 스타일이 시리우스류 퇴마술이라고 나와 있는 것처럼 퇴마사다.
퇴마사인 만큼 미시마 가문의 데빌이나 아자젤과 관련된 배경 스토리가 예상되었고 대부분은 적중하였다. 그동안 나왔던 철권 캐릭터들이랑은 철권에 걸맞지 않은 싸움 방식이나 인간이 맞나 싶을 정도로 초능력 같은걸 많이 사용한다. 손에서 푸른 불꽃이 나오는 등, 푸른 불꽃의 화살을 발사하는 등 평범한 인간이 맞나 싶을 정도.... 거기다 승리 대사 같은걸 봐도 한쪽 눈이 검게 변하는 등 평범한 인간이라고는 보기 힘들다.....
스토리
“ 옛날부터 악령을 퇴치해 왔던 엑소시스트 조직 "시리우스 사수단". 그 특수성으로 인해 공식적으로 알려진 게 없는 시리우스 사수단에 대해 어떻게 정보를 얻었는지 알 수 없는 미시마 재벌과 접촉이 닿기 시작했다. 그 내용은 미시마 재벌의 부하가 되도록 강력하게 요구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시리우스 사수단"은 당연하듯이 거절했지만 미시마 재벌은 끈질기게 계속 요구하는 것이었다.
끝내 그 소문은 시리우스 사수단의 단장인 클라우디오 세라피노 귀에도 들어오게 됐다. 클라우디오는 상대의 진의를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개시하는데...“
예상은 되었지만 역시 시리우스 사수단이라는 퇴마사 조직의 단장이라는 설정.
'사수단'이라서 그런지 스토리 모드에 등장하는 시리우스 사수단의 단원들은 중세시대 흑사병 의사의 복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