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10년만에 부활한 코삭시리즈
현재 대부분의 평으로는 코삭 1의 리메이크에 가까우며 코삭 1의 참신했던 시스템들을 그대로 가져온것에 대해 호평과 너무 구세대적인 인터페이스등과 바뀐게 없다는 악평으로 나뉘는 중
하지만 스팀에서 비추천마다 개발자가 직접 피드백을 하는 등 시리즈 넘버링이니 만큼 추가되는 국가과 시스템도 늘어날 듯
유닛 종류
보병은 36,72,120,196,400과 드러머,지휘관으로 1부대를 이루고 기병은 40,90,120,160으로 대포는 수의 제한없이 진영을 짤수 있으며 진영을 짜게되면 이루어진 유닛을 하나의 유닛처럼 조종할 수 있으며 능력치가 조금씩 상승한다 예외적으로 경기병과 선박은 진영을 짤수 없다
17세기 보병
- 파이크병
- 머스켓티어
17세기 기병
- reiter
- 드라군
18세기 보병
- 파이크병
- 머스켓티어
- 척탄병
18세기 기병
- 퀴레시어
- 후사르
- 드라군
대포
- 캐논
- Howitzer
- Bombard
- Multi Barrelled Cannon
선박
등장 국가
오스만 투르크 제국
- 알제리
베르베르족의 국가인 알제리로 오스만 제국의 종속국이다 생산시간 0.78인 궁수가 대표적인 국가로 이 게임에서 활쏘는 유닛은 건물이 공격가능하므로 초반에 궁수로 이득을 보고 배럭을 모아서 17세기 주력인 파이크병과 기병인 맘루크를 모아서 마무리 지어주면 된다
18세기 업그레이드가 없어서 중반 넘어가면 힘들고 용병이 필수가 되는 국가
- 터키
오스만 투르크의 본고장으로 17세기는 다른 유럽국가와 크게 다를바 없지만 업그레이드가 적어 시간이 갈수록 유럽과 격차가 벌려진다
궁기병인 타타르가 강력하므로 어떻게든 용병과 타타르를 효율적으로 운용하는것이 포인트
중,북유럽
- 오스트리아
중유럽의 패자이자 그 유명한 합스부르크가의 국가 오스트리아다 라운드실더라는 검방보병이 초반에 빨리 모이고 'Coart' 라는 경기병이 17세기부터 지원되기 때문에 17세기 싸움에서도 밀리지 않는다 17세기 머스켓티어가 다른 팩션보다 데미지가 1높다
- 폴란드
특이하게 중기병인 윙드후사르가 경기경마냥 가볍고 빠르다 다른 경기병도 지원하지만 오히려 더 느리다
17세기부터 운용하면서 업그레이드 눌렀을테니 18세기 퀴레시어나 후사르와 비교해도 떨어지는 성능은 아니지만 생산속도가 너무 느리기에 후반까지 다수 운용하기엔 무리가 있다
- 프러시아
진가는 18세기부터 발휘되며 17세기에는 다른 팩션과 다른게 없지만 18세기엔 5초마다 튀어나오는 대량의 후사르와 다른 팩션보다 더 강한 머스켓티어로 후반을 휩쓴다
- 베니스
- 스웨덴
서유럽
- 영국
18세기에 데미지가 더 높지만 그만큼 생산시간이 늦는 하이랜더가 있다 특이하게 드러머가 아닌 백파이퍼가 나온다
- 프랑스
서유럽의 강자이자 절대왕권의 상징 프랑스이다 17세기에 드라군 상위호환인 킹즈 머스켓티어가 나온다 나오는데 1분이나 걸리지만 데미지가 상상초월이다
18세기엔 chasseur라는 머스켓티어보다 강한 머스켓사수가 나오지만 근접공격을 하지 못하고 체력이 더 낮다
- 스페인
17세기 머스켓티어가 다른 머스켓티어에 비해 방어력이 조금 높다
동유럽
- 러시아
- 우크라이나
게임사가 우크라이나에 있어서 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