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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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은 미국의 마텔에서 발매한 패션 인형이다. 루스 핸들러가 창조했으며 1961년에 처음으로 출시되었다.

바비의 남친 역할을 담당하며, 배역에 걸맞게 건장한 미청년의 모습을 하고 있다.

대중문화 속의 켄[편집 | 원본 편집]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3》에서 여친과 함께 비중 높은 조연으로 출연한다. 작중 행적을 서술하자면, 켄은 햇빛 마을 탁아소의 장난감들 중 하나로 나온다. 바비 플레이 하우스에서 나와 바비와 버즈 일행을 환영하며 바비를 꼬신다. 옷을 멋지게 차려입는 걸 좋아하여 수십벌의 옷 세트를 소유하고 있지만, 정작 탁아소의 이웃 장난감들은 그를 이해하지 못한다. 바비와 사귀며 버즈 일행들과도 친분을 쌓나 했지만, 사실 켄은 랏소의 심복이었다. 랏소 일행과 함께 버즈를 강제로 세뇌시키고, 그의 일행들을 가둬버린다. 이에 바비는 실망하여 켄을 차고 자신도 함께 갇힌다. 그러나 곧 돌변하여 징징거리니 풀어주긴 했다. 그리고 플레이 하우스에서 바비에게 패션자랑을 했는데, 사실 바비의 징징거림은 페이크. 곧바로 켄을 제압한 뒤 그의 옷을 찢어가며 협박한 끝에 버즈를 되돌리는 법을 알아낸다. 어쩔 수 없이 켄도 버즈 일행에 합류. 그러나 후반부에 지하에서 랏소 일행에게 포위되었을 때, 자신은 완전히 버즈 편으로 돌아섰음을 선언한다.

기타[편집 | 원본 편집]

  • 여담으로 뉴욕 출신의 남성 저스틴 제들리카는 켄처럼 되기 위해 무려 191번 성형수술을 했다. 바비를 디스한 적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