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Curling)은 4인으로 구성된 두 팀이 얼음 경기장 위에서 둥글고 넓적한 돌인 ‘스톤’을 밀어서 하우스라는 원 안으로 상대 스톤보다 더 안쪽으로 넣는 겨울 스포츠 경기이다. 볼링과 셔플보드와 비슷하게 민다. 영국의 스코틀랜드가 종주국이다.
2012년 동계 청소년 올림픽 컬링의 노르웨이 대표 마르틴 세사케르
- 최고 기구: 세계 컬링 연맹
- 기원: 중세시대 말의 스코틀랜드
- 특징
- 신체 접촉: 없음
- 팀 인원수: 4명
- 분류: 동계 올림픽 종목
- 장비: 브러쉬 스톤
- 경기장: 컬링 시트
- 올림픽:
- 최초 경기: 1924년
- 시범종목 채택: 1932년, 1988년, 1992년
- 정식종목 채택: 1998년
컬링은 ‘얼음 위의 체스’라고 일컬어지기도 한다.[1][2][3][4]
경기 방법
- 출발 하우스에서 1명이 스톤을 잡고 밀어서 투구한다.
- 호그라인 사이에서 2명이 스와핑하면서 스톤의 속도와 방향을 조절한다.
- 하우스라는 원의 중심에서 가까운 동일팀의 스톤의 개수가 점수로 인정된다. 그 밖의 스톤은 점수로 인정되지 않는다.
- 점수를 얻은 팀은 다음 엔드에서 선공을 한다.
규칙
- 10엔드, 스톤 8개로 진행한다.
- 스톤 투구시 출발측 호그라인에 닿기 전에 손에서 손잡이를 놔야 하며, 어기는 경우 해당 스톤은 무효가 된다. 자동 판정이 되는 경우 초록이 표시되면 정상, 빨강이 표시되면 반칙이 된다.
- 스톤이 하우스측 호그라인을 넘기 전에 스톤이 멈추면 그 스톤은 무효가 된다.
- 스톤 4개째까지는 가드 중인 스톤을 치면 그 스톤은 제자리로 가고 해당 팀의 스톤은 무효가 된다.
- 기존에 위치한 스톤을 스톤이 아닌 다른 것으로 건들면 그 스톤은 제자리로 가고 해당 팀의 스톤 하나는 몰수된다.
- 엔드 종료시 하우스 안에 스톤이 없으면 빈 엔드(Blank End)가 된다. 다음 엔드에서는 선공과 후공이 유지된다.
복식 컬링
복식 컬링, 또는 믹스 더블 컬링은 두 명이서 팀을 이루어 하는 컬링을 말한다. 8엔드, 스톤 5개로 진행한다.
각주
- ↑ ‘Chess on ice’, Princeton Allumni Weekly, (2009년 1월 28일). 2010년 10월 10일에 확인.
- ↑ Chess on ice, The Curling News, (2007년 6월 22일). 2010년 10월 10일에 확인.
- ↑ KBS 아침뉴스타임에 따르면 ‘얼음 위의 바둑’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타임 스포츠] ‘얼음 위의 바둑’ 컬링의 세계
- ↑ 제타위키의 사용자 Jmnote에 따르면 ‘얼음 위의 당구’라는 별명을 붙였다. 제타위키의 컬링 문서 2018년 2월 20일 (화) 00:48 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