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이름}}} | |
|---|---|
| 게임 정보 | |
| 개발사 | Twisted Insurrection Team |
| 장르 | RTS |
| 플랫폼 | 윈도우 XP, 비스타, 8, 8.1 |
| 모드 | 싱글 플레이, 멀티 플레이 |
| 언어 | 영어 |
| 엔진 | 웨스트우드 2D |
| 시리즈 | 커맨드 앤 컨커 |
개요
커맨드 앤 컨커 뒤틀린 반란은 커맨드 앤 컨커 타이베리안 선의 모드 가운데 가장 유명한 모드 가운데 하나이다. 약 7년 째 개발중인 스탠드얼론 모드로 타이베리안 던의 노드 스토리 이후를 다룬다. 원작인 타이베리안 선보다 그래픽 면에서 더 향상되었고 자체적인 스토리 및 임무, 도전맵, 더 많은 멀티 플레이 옵션 등을 제공한다.
프롤로그
이제 해는 2037년. 타이베리안 세게는 지금 매우 불확실한 운명과 함께 서있다. 지구에서 가장 막강하고 영향력있는 두 세력은 끝나지 않는 전쟁과 전투의 교착상태에 갇혀있다. 국제 방위 기구(Global Defense Initiative)는 여러 타격과 군사적 패배를 겪어왔음에도, 여전히 세력은 강하며 세계에 가혹한 처벌을 견뎌내는 놀라운 능력을 보였고 잃어버렸던 많은 것들을 회복했다. 노드 형제단(The Brotherhood of Nod)은 그들의 적들과 투쟁하여 승리했지만, 그 승리는 메시아 케인의 죽음으로 얼마 가지 못했고, 결국 형제단 전체의 영원한 약화를 낳고 그 커다란 세력 사이의 패배와 혼란으로 이어졌다. 1차 타이베리움 전쟁이 끌나면서 새로운, 2차 타이베리움 전쟁의 시대와 그 여명이 새롭고 공포스러운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니고 온다. 지구의 운명은 위험하게도 알 수 없는 상태이다.
“ 전, 반란이 임박했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 — 누군가
스토리
스토리는 타이베리안 던의 노드 미션에서부터 이어진다. 노드는 케인의 영도에 따라 거대한 그들의 신전을 지었고, 통신 시설을 해킹해 이온 캐논을 백악관 등의 상징물에 발사했다. 이로서 GDI는 노드와의 전쟁에서 패배했고, 노드는 모든 것을 얻은 듯 했다. 그러나 신전이 완공된지 4개월 뒤, 케인이 돌연 사라졌다.[1]
아무리 찾아봐도 케인은 보이지 않았고 일각에서는 케인이 죽었다고 판단했다. 지도자이자 구세주였던 케인의 실종/죽음은 노드의 구심점 상실과 약화로 이어졌고, 이너 서클[2]이 이끄는 신 형제단(The New Brotherhood)과 케인의 독실한 추종자들[3]이 이끄는 구 형제단(The Old Brotherhood)로 찣어진다. 구 형제단은 케인의 귀환 같은 큰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 사실상 동면하고, 신 형제단은 GDI를 완전히 이기기 위해 타이베리움 연구, 로봇 공학 연구 등의 기술 연구를 한다.
한편 지구는 타이베리움화가 활발히 진행되었고, 지구 곳곳이 심각한 타이베리움 오염에 시달리게 되었다.[4]아직 힘이 남아있는 GDI는 노드로부터 시민을 지킬 뿐만 아니라 타이베리움이 거주지를 덮치지 않도록 하느냐고 바빠졌고, 새로운 위험인 신 형제단에 맞서기 위해 준비를 한다.
타이베리움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렸지만 단 하나의 초거대기업 글로보테크 사(GloboTech Corporation)는 오히려 득을 보았다. 여러 기업들이 생존과 영향력 유지를 위해 합쳐진 이 기업은 타이베리움을 통해 막대한 자금을 벌어들였고 GDI와 노드의 분쟁 사이에서 군수물자를 팔아 돈을 벌었다. 글로보테크의 CEO는 '한 편에만 서는 것은 50%의 영업 손실'이라면서 양쪽과 거래를 한다. 막강한 자금력, 영향력, 그리고 시민들의 의존때문에 글로보테크는 어느 세력에게든지 강력한 비장의 수가 될 수 있다.
그리고 글로보테크의 CEO 코난 스틸(Conan Steele)이 GDI의 오웬 장군(General Owen)[5]을 부르면서 본격적인 '뒤틀린 반란'이 시작된다.
임무
타이베리안 선과는 달리 모든 GDI 임무와 노드 임무가 서로 연관성이 깊다. 그리고 두 임무 모두 정식 스토리로 인정되는 듯 하다.